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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간부에서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 인생이모작 전개한 이대성 교수

작성일 : 2022-11-03 17:45

 

 

"모든 면에서 많이 부족한 사람이 행복코디터 책임교수로 훈련받게 된 것에 대하여 다시한번 선배 행코 교수들과 멘토 김용진 교수께 감사드린다. 20년 전 모친 병구환을 하던 7년간 너무나 많은 아픔을 겪었고, 모친을 보내 드린 후 드러나게 된 휴유증으로 5번의 이석증과 우울증 등의 고통을 겪으며 웰빙과 힐링을 배워가는 계기가 되었다. 내가 힐링강의에서 가끔 사용하는 말이긴 하지만 '긴병에 효자없다,'는 옛 어른들의 말씀보다 '긴병에 골병든다.,'는 새로운 명언도 이제는 행복과 관련지어 이야기 할 수 있게 되었다. 행코 책임교수가 되면 고통중인 사람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 그리고 오랜 세월동안 지켜본 행복 멘토 김용진 교수의 열정을 답습하면서 코로나로 병들어가는 분위기를 치유하는 삶으로 웰에이징을 할 생각이다."

 

 

 

경찰간부에서 퇴직하기 전인 2020년 9월 22일,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과정에 진입하면서 이대성 경찰간부가 기자에게 밝힌 소감이다. 이대성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는 33년 넘게 경찰에 몸을 담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헌신하였다. 

 


이대성 책임교수에 대하여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25세에 경찰에 입문하여 33년 이넘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애국 경찰의 삶을 헌신해 살아온 모범 경찰관인 그는 데일카네기 CEO과정과 코치과정 수료, (사)한국강사협회 명강사육성과정 27기 수료한 열정맨이다. 게다가 성직자나 교육자 등 사회 지도층 인사들이 많이 취득하고 있는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 자격증을 필두로 학교폭력예방사 및 상담사 2급, 행정사 등의 자격도 취득했다. 경찰청에서는 인성, 고객만족, 청렴, 동료강사와 경찰교육원 교수요원으로 전국 경찰서 등에서 강의를 했던 스타강사이다. 그가 30여년간의 경찰생활을 토대로 쓴 '위대한 고객'이라는 책과 '책 쓰고 승진하기'라는 책은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행복 코디네이터들에게 최고 영광스러운 명예인 국제웰빙대상 수상자이다. 이렇게 멋진 분이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참 자랑스럽다"고 언급했다.

 

 

이대성 행코 책임교수는 이번 11월 5일(토)과 6일(일) 서울대학교병원 인재원과 문경새재 드라마세트장에서 개최되는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전략워크숍'에 참석하고 협회의 투 트랙 수퍼비전을 공유받는다. 그리고 '제1회 행복한 세상 만들기 국민 공모전 세바시'에 국민강사 34인의 자격으로 참가한다. 이대성 행코 책임교수처럼 국제웰빙전문가협회에는 다양한 경력의 존경받는 경륜가들 100명이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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