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11-04 08:08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청년들의 현실참여에 기성세대가 기회를 대폭 부여함으로서 이들이 다음 세대를 이끌고 나갈 열정과 비전을 갖는데 큰 도움이 되도록 정부와 자치단체는 청년들의 참여 창구를 많이 개방해야 한다는 것이 우리 협회가 그동안 강조한 청년행복지수 높이기 로드맵이다. 이것이 청년들의 행복지수를 실제로 높이는 행복정책의 출발점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국회의원 시절에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 고문으로서 명강사들을 대상으로 축사와 특강까지 했던 이장우 대전광역시장과 대전청년내일센터는 대전지역에 거주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하고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대전 청년 소통 공론 합의 플랫폼'인 '청년제안' 창구를 운영하고 있어 청년행복정책의 모범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고 소개했다.
대전청년포털에는 대표적인 대전의 청년정책기구인 '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 회원들의 실태조사, 타 지자체 사례조사 등 사전 조사를 거쳐 정책제안자를 중심으로 숙의 토론과정을 전개한다. 물론 이 토론과정에는 방청객도 참여를 허용하여 다수의 의견을 종합하고 정책으로 채택할수도 있다. 대전광역시가 청년행복지수 향상을 위해 아주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대안을 내어 놓은 셈이다. 한편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100명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로 구성한 행코교수단은 전국 각 자치단체의 행복관련 정책을 실시간 모니터링도 하고, 정부나 자치단체의 정책만 아니라 행복감 상승에 영향을 끼친 인물도 언론을 통해 모범 사례로 직간접 홍보를 하면서, 국민행복감 향상을 위해 다각적인 국민운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