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11-07 05:42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협회 인재뱅크인 행코교수단이 11월 5일부터 6일까지 1박2일간 주관한 '2022 특별 전략 워크숍'을 서울대학교병원 인재원과 문경새재 드라마세트장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발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 원장 장헌일 박사의 '국회 입법과 국가공공정책참여 방안'의 특강이 진행되었고, 협회가 앞으로 추진하게 되는 입법과정에 대한 로드맵을 명료하게 짚어주었다. 그리고 협회장 김용진 교수의 '슈퍼비전과 핵심전략' 발제에서는 국제정세와 한국의 행복지수와 관련된 행복인문학적 성찰, 행코교수들의 진로이기도 한 행복멘토링의 투 트랙이 소개되어 참석자들 스스로 역량강화에 대한 열정을 일깨우게 되었다.
또한 서원대학교 교수인 최태선 박사를 비롯하여 10여명의 신임 행코 책임교수들이 임명장을 받았고, 라포형성의 시간 및 '제1회 행복한 세상 만들기 국민 공모전 세바시'도 뜨거운 열기 가운데 밤 9시까지 진행되었다. 이날 밤 9시에서야 겨우 도착한 서울사회복지대학원대학교의 정종화 외래교수는 "첫째날 워크숍에 교통체증으로 늦게 도착하여 무척 아쉬웠다"고 발을 동동 굴렀다.
둘째날에는 예정대로 문경새재 방문 및 오솔길 산행을 하면서 교수들간의 담화와 교제도 진행하였고, '조옥성박사TV'와 '문화저널TV'의 촬영 및 인터뷰도 틈틈이 진행되었다.
이번 워크숍을 총진행한 대회장 조옥성 박사는 "참가자들 모두 흡족한 마음으로 행사를 종료하여 감사드린다. 다음에 또 대회장을 맡겨주시면 이번 보다 더 잘 행사를 진행하겠다. 우리는 대한민국 지성인들을 대표하는 자랑스러운 행코 책임교수들임을 또 느끼게 되는 워크숍이었다"고 인사했다. 추진위원장 고선옥 박사는 "대학교 강의 등이 워크숍 전날과 마지막 날에 겹쳐서 엄청난 압박감도 있었지만 새벽 1시에 귀가하고 새벽 5시에 기상하여 모자란 시간을 보충하면서 준비하고 진행했다. 그러나 협회장, 대회장, 동료 책임교수들의 무한한 협조 때문에 성공리에 마치게 되어 감사 드린다"고 갈음했다.
한편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조옥성 박사와 고선옥 박사는 작년 연말에 천안에서 개최된 교수 워크숍을 추진한 경험을 토대로 이번 워크숍은 참 알차게 잘 진행했다. 하루 30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바쁜데도 최선을 다해 묵묵히 준비하고 체계적으로 잘 진행해주어 참 고맙다. 지금까지 10여년간 지켜본 바로는 내년 1월 1일부 행코 조교수로 승진시켜도 괜찮을 따스하고 배려심 많은 훌륭한 인성과 탁월한 협동심과 좋은 리더로서의 덕목을 잘 갖춘 실력자이다. 행코교수단 구성원들에게 좋은 모범을 보여주신 두 분께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공식 메시지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