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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한 방법

작성일 : 2022-11-11 12:42

저자는 홋타 슈고이다.

책 사이즈며 가짓수 많은 것을 보면

이름을 안 봐도 일본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짧고 간단한 것이 요점 정리하기도 편하고...

일, 애초에 세상은 불안으로 만들어졌다.

사람은 모두 불안에 의해 움직인다.

당신은 이 명제에 동의하는가?

두려움도 의욕도 모두 불안 때문에 생겨난다고 저자는 말한다.

발상을 바꿔라.

불안과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라고.

아니, 이젠 불안이라는 마음의 기능을

내 일상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이, 걱정하는 일의 90%는 일어나지 않는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의 탐 보르코벡 연구진의

연구 발표에 의하면,

'걱정거리의 79%는 실제로 일어나지 않고

16%는 미리 준비하면 대처할 수 있고

단지, 5%만 걱정이 현실이 될 확률이다.'

뭘 해도 소용없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행동하지 못한다.

하지 않고 후회하는 것보다 하고 후회하는 것이 낫다.

그러므로 걱정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옮겨라.

삼, 지금의 불안, 일 년 후엔 기억하지 못한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는 창조자의 축복을 받았다.

특히 아기 낳는 것!

망각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둘째부터가 존재하겠는가?

사,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지 않으면 뇌는 불안을 불러온다.

불안의 반대가 안심이다.

안심의 다른 말은 행복이다.

행복을 누리는 간단한 방법은 지금 눈앞의 일에 집중하는 것이다.

그리고 몰입하는 것이다.

우선순위가 높은 일을 방치하고 다른 일을 하면 뭘 해도 집중하기 어렵다.

그래서 나는 그날 블로그부터 올려놔야 다음 단계의 일들을 할 수 있나 보다.

오, 멍하니 있을 때 생각하는 힘이 커진다.

우리의 뇌는 바쁘게 생각할 때보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멍하니 있을 때에

두 배의 에너지를 사용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멍하니 있을 때는 에너지가 뇌 전체로 분산된다.

그러면 유기적 연결이 일어난다.

이 유기적 연결로 이전에는 교류가 없었던 것들이

만나게 되고 순간적으로 새로운 발상이나

좋은 생각이 떠오르게 된다.

육, 합리적인 선택은 정보가 많다고 잘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정보가 많을수록 최선이 아닌 선택을 할 가능성이 높다.

의식적으로 생각하지 않아도

무의식중에 정보의 취사선택은

자동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칠, 할지 말지는 동전 던지기로 정해도 마찬가지이다.

즉, 인생에서 결단을 내려야 하는 문제는

어떻게 결정할지가 아니라

결정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일단 결정할 마음을 먹는 것이 결국 인생의 만족도를 크게 좌우한다.

팔, 사람은 왜 비교하는 동물이 됐을까?

비교는 인간이 사회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중요 기능이다.

하지만 과도한 비교는 자신을 불행하게 한다.

이것을 단절하기 위해서는 정보량 자체를 줄이는 방법밖에 없다.

구, 손해 보지 않으려다가 판단을 망친다.

큰 손해를 보면 이를 만회하려고 위험을 무릅쓰는 것이다.

그래서 투자도 도박도 더 큰 손해로 이어지게 된다.

십, 두루뭉술하게 기억하면 빠른 판단을 내릴 수 있다.

뇌의 용량은 한계가 있으므로

더 중요한 것을 판단하기 위해서는

뇌의 용량을 비우는 것이 좋다.

십일, 사고를 중시하면 이타적인 행동을 할 수 없다.

머리에 생각이 가득 차면

오히려 인생의 폭이 좁아지게 됨을 잊지 말자.

십이, 세상에는 왜 나쁜 뉴스가 많을까?

사람은 부정적인 것을 먼저 받아들이는 경향인

'부정성 편향'이라,

부정적인 정보에 주의가 집중되고 뇌가 활성화되기 때문이다.

십삼, 초조함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 길수록 초조함은 증폭된다.

십사, 감정이 흐트러졌을 때는 마음속으로 10을 세자.

십오, 분풀이를 당했을 때는 사실을 재평가해 보자.

'진짜 원인은 따로 있어'라고 이성적으로 재평가하자.

그러면 감정을 낳는 뇌 부위의 활동이 억제되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게 된다는 것.

예를 들면, 부부 싸움했나?, 주식이 폭망했나?, 애가 집을 나갔나? 등등

가능하면 유머러스한 이유를 떠올려 보라.

더 낙관적으로 사실을 재평가할 수 있게 된다.

이렇게 전두엽을 활성화하는 트레이닝을 하면

타인의 부정적인 행동에 휘말리지 않게 되는 비결이다.

십육, 불안한 감정을 글로 쓰면 마음이 안정된다.

십칠, 충동에 사로잡혔을 때는 30초 탭핑이 효과적이다.

여기서 탭핑이란?

다섯 손가락을 톡톡톡 가볍게 두드리듯

움직이는 동작을 말한다.

이마에 30초간 하면

폭식 충동이 반으로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십팔, 페이스북을 끊으면 행복해진다.

사람은 사회 비교를 하는 동물이다.

SNS의 잦은 빈도수는 지나친 비교로 인해

감정이 흐트러지거나 피로감을 느낄 수 있다.

십구, 부족한 정보로 넘겨짚지 말자.

이십, 약간의 소음은 생산성을 높인다.

약간 소음이 있는 환경이 뇌에 좋다는 것이다.

특히 추상적인 것을 생각할 때 더욱 좋다고 한다.

이를 다르게 해석하면

같은 공간에서 같은 작업을 계속하면

뇌는 금세 지쳐서 하나에 진득하니 집중하지 못한다.

내가 여기저기 카페를 옮겨 다니며

책을 보거나 블로그를 하는 이유다.

이십일, 집중력을 유지하려면 아무 생각 없이 하는 동작을 해라.

뇌의 집중력은 지속력이 매우 부족하다.

일정량의 집중력을 다 쓰고 나면

정보 처리가 멈추게 되는 인지부하가 걸리게 된다.

이때 낙서하듯 손을 움직이면

뇌에 자극을 주어 에너지를 분산시키는 효과가 있다.

이는 오랫동안 집중력을 유지시키는 효과가 있다.

이십이, 사고 효율화의 비결은 자기 취향인 사람 흉내 내기

이십삼, 하루 10초, 호흡에 집중하자.

6주 동안 총 명상 시간이 고작 20~30분 정도지만

참가자들의 집중력은 높아졌고

단기 기억력도 상승했다.

주의력과 관련성이 높은 뇌파도

긍정적인 변화를 보였다.

이십사, 추억에 잠기면 뇌는 노화된다.

중요한 것을 생각할 때는 장소를 이동하지 말고,

반대로 새로운 행동을 하면 낡은 기억을 잊을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기분 나쁠 때는 행동을 하자.

나는 청소하기, 정리하기, 잠자기 등을 한다.

이십오, 멍하니 있을 때 뇌는 기억한 것을 복습한다.

이십육, 75년의 추적 연구로 밝혀진 행복과 건강을 향상시키는 한 가지 방법

우리의 행복과 건강을 향상시키는 것은 좋은 인간관계라는 것!

대인관계가 좋은 사람은

긴장이 풀려 뇌가 건강하게 유지되며

심신의 고통이 완화된다.

이십칠, 긍정점으로 생각하려 하면 할수록 수렁에 빠진다.

부정적인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이야기를 하면

역효과가 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는 한 번 끓어오른 부정적인 감정을

억지로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려 한다면

뇌가 혼란스러워져서 과열된다.

이때는 그냥 자신의 감정이 부정적임을 인정하고

슬쩍 사고를 다른 곳으로 돌려 보자.

이십팔, 스트레스 억제와 감정을 바꾸는 미소의 힘

이십구, 부정적인 태도는 전염된다.

그러므로 주위에 부정적인 사람이 있다면

가능한 거리를 두고 공감하려 애쓰지 말자.

삼십, 긍정적인 말은 고통과 통증을 완화시킨다.

삼실일, 웃음은 생명력도 높여 준다.

삼십이, 나이 든 사람은 웃을 때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젊은 사람은 웃음 = 기쁨이 된다.

반면, 나이가 들수록 웃으면

뇌가 판단이 빨라지고 아이디어가 잘 떠오른다는 것이다.

오호~~

삼십삼, 관찰력이 좋은 사람은 타인과 신뢰 관계를 잘 쌓는다.

삼십사, 가만히 있는 게 더 피곤하다.

몸과 마음이 긴장감이 돌 때는 몸을 움직이는 습관을 들여라.

삼십오, 헬스클럽에 다니면서 생긴 여덟 가지 극적인 변화.

어제 헬스클럽에 등록한 아들에게 바로 톡으로 찍어 보냈다.

스트레스 감소

감정 조절이 가능해진다.

담배, 술, 카페인 섭취량이 감소하게 된다.

집안일을 자발적으로 한다.

약속을 지키게 된다.

건강한 식생활을 하게 된다.

학습 습관이 좋아진다.

낭비가 줄어든다.

삼십육, 병은 마음에서 온다는 과학적 근거

중국 베이징대 일루왕 연구진은

이타적인 행동을 하는 모든 사람은

통증을 느끼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를 밝혔다.

심리학자 알프레드 아들러는

'사람은 패배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때로는 스스로 병에 걸린다'라고 했다.

즉, 자신의 행동이나 존재를 정당화하기 위해

이유를 만들 목적에서 스스로 병에 걸린다는 것이다.

삼십칠, '당연히 이래야지'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병에 걸리기 쉽다.

마음속의 불안이 클수록 바램도 크다.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큰 괴리감을 느끼며,

이 괴리감이 커질수록 부정적인 감정이나 생각에 더욱더 지배를 받기 쉽다.

삼십팔, 다양하고 복잡한 감정을 경험하는 것이 정신에 좋다.

스페인의 조르디 쿠아드박 연구진이 밝혀진 연구로,

'다양한 경험을 통해 다양한 감정을 느끼면서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라고 보고했다.

삼십구, 커피보다 계단 오르기

조지아대 데릭 D. 랜돌프 연구진은

'커피를 마시는 것보다 10분 동안 계단을 오르내리는 것이

졸음을 쫓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활력도 되찾을 수 있다.'라고 보고했다.

사십, 일단 숲으로 가라.

자연을 한 번에 20~30분간 접하며

'일주일에 120분 이상 자연을 접한 사람은

심신이 건강한 상태였다'라고

영국의 엑시터대의 매튜 P. 화이트 연구진이 발표했다.

사십일, 질 좋은 수면은 하루의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다.

질 좋은 수면을 취할수록

스트레스 물질 등이 깨끗하게 제거된다.

그다음 날 아침 상쾌하게 눈을 뜰 수 있다.

사십이, 휴식 중 양치질은 능률을 향상시킨다.

사십삼, 내가 원하는 모습이 되면 일의 능률이 올라간다.​

외모를 치장하면 기분과 행동이 긍정적으로 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성별을 떠나서 모두에게 적용된다.

사십사, 새끼 고양이와 강아지 사진을 보면 집중력이 높아진다.

귀여움은 주의를 끄는 효과가 있다.

그래서 귀여운 것을 본 사람은 주의가 집중되면서

의식이 맑아져 집중력과 효율이 오른다.

사십오, 스트레스 푸는 데 노래가 효과적이라는 과학적 근거

노래를 부르면 스트레스나 흥분을 억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 팁!!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을 때는

물이 든 컵에 굵은 빨대를 꽂은 다음 빨대를 입에 물고

'우, 아, 오' 하고 소리를 내면서 보글보글 물에 거품을 만들어 보라.

2~3분만 해도 호흡이 순환해 자연스럽게 배에서

소리가 나오게 되고 평소 올라가지 않던 고음도 가능해진다.

[출처] 나는 왜 생각이 많을까? ; 뇌과학이 선택한 45가지 단순 사고법|작성자 최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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