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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 '제1회 국민공모전 세바시' 국민강사로 강연

작성일 : 2022-11-13 10:36

 

 

국민정신건강과 행복감 증진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서울대학교병원 인재원에서 개최된 행코교수단 워크숍 일정에 추가하여 '제1회 행복한 세상만들기 국민 공모전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날 공모전에 참가한 책임교수들은 참석자들의 심금을 울리는 멘트와 내용으로 큰 박수 갈채를 받았다.

 

제일 먼저 진행자로 등단한 우석대 고선옥 행코 책임교수(조교수 승진 예정자)는 "세바시는 나바시 즉 세상을 바꾸는 시간은 나를 바꾸는 시간이다. 이 세바시를 통해 좋은 아이디어가 공모되기를 기대하면서 세바시를 개최한다"면서 멋진 세바시의 모범을 보여 주었다. 

 

경찰간부로 퇴직한 이대성 책임교수는 "장수도 중요하지만 건강수명도 늘려야 한다"는 내용을 전하면서 우리나라에 148종의 희귀병 환자들이 있는데 이들과 관련한 칼럼내용을 전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FDA AK Science 자문위원인 박희숙 책임교수는 "행복공식을 소개하면서 자신이 생존조건으로 살아오다 보니까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 그러나 이제는 행복나눔을 하고 있다. 그리고 8가지 항목을 일상화하면 행복한 세상이 펼쳐질 것"이라고 소개했다.

 

서원대학교 교수인 최태선 책임교수는 "어릴때 이야기를 토대로 포문을 열면서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유튜브에서 올려져있는 '보고 싶은 아버지' 동영상 일부분으로 소개하였다. 그리고 날마다 칭찬을 50번 이상 해 주신 아버지를 가슴에 담고 살아왔다. 그러다보니 역경을 극복하고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고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었다.

 

임주완 책임교수는 "동양철학의 일부분을 음양의 기운과 관련하여 소개하면서 토성과 목성과 지구가 60년마다 일직선상에 놓여진다. 일직선이 되면 평등의 시대가 되니 질서가 무너지고 혼돈의 시대가 된다"면서 "시대의 흐름을 잘 읽고 인생 굴곡을 이겨가자"고 언급했다. 

 

한중일국제학교장 양승옥 책임교수는 "학생들이 교육을 받으며 너무 힘들어 하고 불안해 하는 현재의 공교육을 바꾸고 싶어 만든 학교가 한중일국제학교이다. 아이들이 공부에 압박을 받지 않고 행복해하는 학교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밥상머리교육이 이루어지고 농장체험도 하고 염소와 말도 키우면서 골프, 승마, 악기, 요리, 제빵, 아로마테라피 등을 배우게 하고 4대국어를 유창하게 말하도록 교육하고 있다. 그런 학교를 운영하면 청소년이 행복한 세상이 가능해질것이다"고 말했다. 

 

우송대 교수 김영란 책임교수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긍정적인 태도, 어떠한 상황에서도 가장 희망적인 생각과 말, 행동을 선택하도록 무의식의 시그널을 돕고 싶다. 감사라는 것을 일상화 하도록 행복 멘토링을 적극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주현농장 대표 김주현 책임교수는 "세상에는 힘들지 않은 것은 하나도 없다. 그러나 나는 그러한 것이 힘들다고 하지 않는다. 우리 삶의 현장에서 무슨 일을 하든 간에 긍정적이고 즐겁게 대응하도록 멘토링 하고자 한다. 그리고 앞으로 노인여가학교 같이 실제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다졌다. 

 

93년생 최연소 이혜원 책임교수는 "결혼할 때 집은 남자가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라면서 "저희 청년들은 집을 부부가 공동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결혼하려면 돈이 있어야 해, 돈이 없으면 결혼하면 안돼라는 이야기가 많이 들린다. 성인지를 제대로 하는 세상이 되어야 한다. 성인지는 성평등+실천의지이다. 가정에서부터 성인지 개선운동이 실천되면 청년세대도 힘을 얻을 것"이라고 주장해서 박수 갈채를 받았다.

 

내년 1월 9일 국민공모전 세바시 대회장인 박서영 책임교수는 "사람은 겪어봐야 알게 된다. 말의 메이커 업이 필요하다. 상대를 역지사지로 생각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행복한 세상이 되려면 지적형에서 벗어나고, 행동과 마음을 메이커업하여 타인들이 행복하게 살도록 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세무회계 고문인 정락중 책임교수는 "대학교 1학년때 '왜 살까?'를 의문했다. 그것의 답을 찾기 위해서 다양한 사람에게 물었으나 답을 얻지 못했다. 그러나 사랑에서 답을 찾았다. 무생명체에게도 감사한다고 말하는 습관을 가져보니 행복해지고 있다"고 하여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세종 도도림평생교육원 원장 김정순 책임교수는 "세종에서 사단법인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런 멋진 분들이 강의를 하는데, 현재 세미소를 통해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면서 평생교육원 운영과 관련된 노하우를 공개하여 대학교 평생교육원 운영하는 책임교수들에게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애터미 총장인 김정선 책임교수는 "어릴때 꿈이 상실되는 경험을 했다. 오늘 행코 책임교수들을 만나서 삶의 희망을 갖게 된것 같다. 애터미라는 일을 통해서 나를 바꾸고 더 궁극적으로는 세상을 바꾸고자 한다. 좋은 일을 하면서 좋은 세상이 되도록 치유하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심사위원은 협회 황종연 고문, 행코교수단 자문위원장 장헌일 박사, 협회장 김용진 교수 외 모든 행코 책임교수들이 함께 심사에 참여하였다. 이번 세바시와 관련하여 우송대학교 김영란 박사는 "자신이 직접 세바시에 등단하기도 하고 또 동료 책임교수의 강연을 평가하기도 하는 참 좋은 기회였다.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일에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했고, '노자의 신주석서'를 집필한 임주완 동양철학박사는 "이러한 세바시가 우리들에게 동기부여가 되었다"고 언급했다.

 

이날 예선과 본선에서 행코교수단 자문위원장이 수여한 우수상에는 박서영 책임교수가, 협회 황종연 고문이 수여한 최우수상에는 김영란 책임교수가, 협회장이 수여한 대상은 박희숙 책임교수가 수상했다. 이날 수상자들에게는 특별히 협회장의 멘토링을 받고 있는 행복 코디네이터 기업인인 호영미 대표가 협찬한 MK303 기능성 베개가 수상자들에게 각각 증정되었다.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오늘 워크숍에 대회장 조옥성 박사와 추진위원장 고선옥 박사가 참 수고가 많았다. 그리고 심선호 책임교수의 영상 및 사진 촬영도 정말 고맙다. 바쁘신 일정 중에도 늦은 밤까지 자리를 빛내주신 협회 황종연 고문님과 행코교수단 자문위원장 장헌일 박사님도 참 고마운 분들이시다. 이 외에도 늦은 밤에 도착한 정종화 책임교수 역시 잊을 수 없는 기쁨을 안겨준 분들이다. 그리고 우리 사회에 행복한 일에 MK303 베개처럼 기여하는 분들이 많다. 이들과 함께 협력하고 도와가면서 우리 모두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자"고 격려했다.

 

한편 교수 워크숍은 내일 아침 7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인재원과 문경새재 드라마세트장에서 연속된다. 내년 1월 9일에는 서울프레스센터에서 박서영 대회장, 김정옥 언론위원장, 백수연 진행위원장, 홍병옥 추진위원장, 최중환 대외위원장 체제로 '제2회 행복한 세상 만들기 국민 공모전 세바시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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