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11-13 14:11
중국 청도 이화국제학교 양승옥 교장이 제주국제학교 개교하다.
차세대 글로벌 행복 리더를 육성하는 제주국제학교 비전 갖다.
중국정부로 부터 인가를 받은 청도 이화국제학교는 양승옥 교장이 설립하였으며, 300명의 한국인 학생과 60여명의 한국과 중국인 교사가 행복 코디네이터가 많이 필요한 21세기 4차산업혁명시대를 이끌 인성, 지성, 영성을 잘 갖춘 글로벌 인재 육성을 목표로 운영되는 국제학교이다.
행복 코디네이터 창시자인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행복교수는 "지덕체를 겸비한 21세기 행복멘토를 육성하는데 앞장서온 양승옥 교장은 지난 3일 제주도 애월읍에 있는 학생 5명, 교사 7명, 강사 9명으로 제주국제학교를 개교하였다. 본래 14명이 입학하고자 하였으나 코로나 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상당수가 다음 학기로 연기된 까닭에 5명으로 출발하게 되었다. 자립심만 아니라 확실한 세계관과 미래비전을 창의적 역동적으로 세우고 탁월한 외국어능력을 갖춘 차세대 행복 서포터즈 리더로 육성하는 알찬 학교이다"고 언급했다.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세계관을 보여주는데 앞장서 온 양승옥 교장은 "제주국제학교는 15년전 중국에서 처음 국제학교를 학생 1명에 12명의 교사로 시작할 때보다는 아주 좋은 출발이다. 우리 학교는 레벨별로 맞춤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학기중에도 학생이 입학한다. 90여명의 이사들의 후원과 기도가 있으며, 교사들과 학생들의 친밀감과 적응력 또한 뛰어나기 때문에 외국어에 능통할 뿐 아니라 미래 지도자로서 지덕체를 잘 갖춘 좋은 인재들이 육성될것을 확신한다"고 제주국제학교 개교 소감을 한국시민기자협회 뉴스포털1 전국방송취재본부장에게 소개했다.
♡ 한중일 국제학교 특징 ♡
1) 인성교육 및 영성교육
2) 한중일영 4개국 언어학습
3) 창업 교육 및 창업지원
4) 사립학교 최저의 학비
5) 전학생 장학금지원 4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