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11-13 14:24
국제웰빙전문가협회 김동호 사무총장은 "충북단재교육연수원 교육행정연수부장으로 퇴직한 박순구 서기관이 김정옥 행코 책임교수의 추천과 행코교수단의 최종 심사를 거쳐 11월 11일부로 예비 행코 책임교수 103호 진입이 결정되었다. 임명장 수여식은 내년 1월 9일 서울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제2회 행복한 세상 만들기 국민 공모전 세바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박순구 예비 행코 책임교수는 행정사,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공직시절 국무총리 표창과 녹조근정훈장을 받았다. 교육공무원 서기관으로 퇴직한 이후 현재 국제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 연구교수, 재단법인 승봉장학회 이사, 자연명상심리상담원 원장으로 인생이모작을 펼치고 있는 퇴직 공무원이다.
박순구 원장은 "3년전부터 행복 코디네이터 프로그램과 책임교수에 관하여 김정옥 책임교수로부터 자세히 안내를 받았으며, 작년 퇴직과 동시에 80번대 책임교수로 입단할 기회를 놓쳤지만, 매우 다행스럽게도 까다로운 심사를 무사히 통과하고 103호로 진입이 허락되어 참 기쁘다. 앞으로는 교육청 공무원으로 함께 일했던 선후배와 동료들에게도 일평생 행복멘토로서 지역주민을 위해 행복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는 이 좋은 프로그램과 신직업을 소개하고 안내하는데 앞장서고자 한다. 내년 1월 9일 서울프레스센터에서 책임교수 임명장을 받기 전에 자격과정과 심화과정 교육을 충실히 수행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교육청 공무원 시절 따스한 성품과 훌륭한 인성으로 동료들에게 지금도 칭찬이 자자한 박순구 예비책임교수를 진심으로 환영한다. 협회 인재개발원인 국제웰빙대학교 온라인 학습과정에서 자격과정과 심화과정을 충실히 이수해 주시고, 이후 역량강화를 위한 분임토의 및 워크숍이 개최될 때 역량을 강화해 주시기를 기대한다. 행코교수단 103명을 대표하여 행복멘토로 첫 출발하심을 축하드린다"고 축하 메시지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