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11-19 08:06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오는 11월 28일부터 11월 30일까지 3일간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70여개 국가의 보건장관 및 국제기구가 참석하는「글로벌보건안보구상(GHSA, Global Health Security Agenda, 이하 GHSA) 장관급 회의」를 정부가 주관하여 개최한다. 주제는 '미래 감염병 대비, 함께 지키는 보건 안보'이다"라고 전해왔다.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글로벌보건안보구상(GHSA)은 사스, 메르스, 코로나19 같은 신종감염병, 생물테러 등으로 인한 국가 보건 안보 위협이 대두됨에 따라, 2014년 출범하여 글로벌 보건위기로부터 안전한 세계를 만들기 위해 국가 정부, 국제 기구 등이 참여하여 만든 국제 협의체이다. 국민의 웰빙라이프를 위해 국제적 위기상황에 대한 실시간 민첩하게 대응할 컨트롤타워라고 할 수 있다. 출범 당시 약 30여개 국가와 보건 관련 국제기구가 참여하였고, 현재는 71개 회원국과 10개 국제기구, NGO 및 학계로 확대하여, 감염병 대비·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행동계획 마련 및 이행을 위해 각 국가의 합동 외부평가 수행, 신종감염병 대비·대응 척도 마련 등에 주력하는 국제적 조직'이라고 설명했다.
<제7차 GHSA 장관급 회의 및 행사 개요>
▶ (일시·장소) ‘22. 11. 28(월) ~ 11. 30(수) 그랜드 하얏트 서울
▶ (주제) 미래 감염병 대비, 함께 지키는 보건안보
▶ (목적) 감염병 등 글로벌 보건안보 위협에 대비·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GHSA 역할 강조 및 국가들의 행동계획 활동 참여 촉구
▶ (참석자) GHSA 참여국 장관 및 정부 관계자, 국제기구, 주한 대사, 전문가 등 200여명
▶ (주요 내용) 선도그룹 및 장관 회의, 전문가 포럼, 모의훈련, 新서울선언문 발표 등
한편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육성을 통해 국민행복감과 정신건강증진에 지속적 관심과 전문가들의 활동을 독려하고 있는 김용진 협회장은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전문가 포럼이다. 이 포럼에서는 각국 정부 관계자나 국제기구 관련자 등 전문성을 갖춘 인물들이 9개 세션에서 포럼을 진행한다. 관심있는 책임교수들은 참석하면 좋은 정보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