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11-21 11:13

유엔 산하 기구인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SDSN)가 최근 공개한 ‘2022 세계 행복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행복지수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8개 회원국 중 36위로 최하위권으로 보고 되었다. 조사에 참여한 전 세계 146개국 중에서 대한민국 국민의 행복지수는 59위 였다. 이 기관에서 평가하는 행복지수는 나라별로 1,000명을 선택하여 1인당 국내총생산(GDP), 사회적 지원, 건강 기대수명, 삶의 선택 자유, 관용, 부정부패 6가지 항목의 3년 치 자료를 분석하고 통계를 산출하여 평가한다.
이러한 현상에 대해서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대한민국이 고도성장 이면에는 아직도 성공신화에 붙들린 채 행복한 삶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 그리고 상대적 박탈감과 소외감 등 부정정서로 시달리고 있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는 것을 국제적인 조사기관의 보고서가 지적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국민정신건강과 행복지수 상승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다양한 기관이나 민관단체들과의 협업을 통해 행복감 상승을 위해 함께 달려가야 할 싯점"이라고 평가하면서, "이제 2023년도부터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웰빙전문가들의 협회라는 명칭에 걸맞게 국내외 웰빙관련 단체나 기관들과의 총연대를 해 나가면서 외연을 넓히고 더 나아가 정부와의 협업 기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구상을 밝혔다.
따라서 국민행복감 증진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각급 단체나 기관은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협의체로 등록신청하고 함께 공동의 선을 위해 목소리를 높이고 사회변혁운동에 앞장설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단체장에게는 행복 코디네이터 전임강사로 위촉하고 공식 임명장을 수여한다. 추후 각 지역별 권역별 임원회도 조직하고 활성화 시켜 나갈 계획이다. 국민행복 대표 NGO인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의체'로 등록하고자 하는 단체나 기관은 협회 홈페이지 <커뮤니티>-<협회 협의체 회원 명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