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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 보건복지부의 자가진단법 적극 활용중

작성일 : 2022-11-22 17:18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코교수단은 "보건복지부와 국가트라우마센터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우울, 트라우마 자가진단'과 관련한 '외상후 스트레스 증상 질문지를 통해 개인별 외상후 스트레스 증상이 어떤 상황인가를 점검해 볼 것"을 행복 코디네이터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활용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행코교수단은 "보건복지부의 '외상후 스트레스 증상 질문지'에서 5가지 항목을 '예'와 '아니오'로 답변하고 즉시 스트레스 증상 결과를 객관적으로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으니 추천할 만하다. 개인 각자가 스스로 자신의 정신건강 상태를 확인하는데 큰 도움이 될이기에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의 개인 멘토링 자료로 활용하도록 추천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이 협회는 행복한 삶에 도움이 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으는 중이다. 선택된 아이디어는 행복멘토링에 활용하게 된다. 따라서 내년 1월 9일에는 서울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제2회 행복한 세상 만들기 국민 공모전 세바시'를 진행하게 된다. 자세한 것은 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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