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행코 책임교수 조민희 고려대 박사, 탈북민 대상 행복강사요원 육성한다.

작성일 : 2022-12-06 14:30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코교수단은 "협회 산하기관인 통일한국행복교육원 원장 조민희 박사가 탈북민 36,000명 가운데 행복강사로서의 자질과 재능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여 행복 코디네이터 전임강사로 육성하게 된다"고 소개했다.

 

조민희 박사는 탈북에 성공한 후 대한민국에 입국하여 학사, 석사, 그리고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북한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현재 중원대학교에서 강의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조민희 박사는 정부의 여러부처에서 스타강사로도 대중강의를 펼치고 있으며,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으로부터 5년전 명강사 훈련을 받았고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 임명받은 행복 전문가이다.

 

조민희 박사는 "탈북민들에게 가장 큰 희망은 통일이 되는 것이다. 반드시 우리의 소원인 통일이 이루어질 것을 확신한다. 그리고 협회장이 큰 비전으로 추진하는 '통일 대한민국시대 행복 멘토링' 프로그램의 성공을 위해서 북한 주민 2500만명에게 반드시 필요한 인문학교육과 행복교육 등을 차질없이 진행할 유능한 인재 육성이 매우 중요하다고 확신한다. 북한 주민을 잘 알고 있는 탈북민 가운데 행코 전임강사를 육성하고, 이들로 하여금 웰빙, 웰에이징, 웰리빙, 웰다잉, 생명존중과 자살예방, 인성지도, 민주주의 사회 이해, 공감형성능력 강화, 긍정정서 강화 등을 비롯한 세대별 행복 프로그램을 진행하도록 통일한국행복교육원 프로그램을 가동하고자 한다. 뜻 있는 탈북민들의 연락을 바란다"라고 언급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조민희 박사의 통일한국행복교육원 프로그램 교육장소는 수도권에 있는 행코교수단과 연계된 분들의 교육장을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다. 조민희 박사와 함께 통일한국시대를 준비하고자 하는 탈북민이라면 먼저 협회 홈페이지에서 사전 정보를 얻은 후 연락을 하기 바란다. 연락은 조민희 박사의 개인정보 보호로 인해 협회로 하면 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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