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12-10 21:58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코교수단은 "한중일 국제학교 교장 양승옥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가 가르치는 한중일 국제학교 학생들이 제주도에서의 3개월 교육후 필리핀 캠퍼스에서 2개월 이동수업차 10일 인천공항에서 필리핀으로 출국했다"고 소개했다.

양승옥 교장은 "그저께 한중일 국제학교 학생들이 한국에서의 마지막 수업을 마치고 갈비집에서 종강파티를 하였다. 그리고 짐 정리를 하고 10일 오전에 병원에 가서 신속항원검사를 하고 영문 증명서를 발급 받아 제주에서 김포공항을 거쳐 인천공항으로 왔다. 인천공항에서 필리핀 학교 한창수 교장선생님과 함께 필리핀으로 출국했다. 2개월간 필리핀 학교에서의 교과과정을 잘 마치고 무사히 귀국하기를 기도하며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중일 국제학교는 정규 학생 외에도 필리핀에서의 영어 단기캠프에 참가하고자 하는 초중고교생을 수시로 모집하고 있다. 그리고 제주도 캠퍼스가 방학중인 동안에는 제주도를 방문하는 선교사와 목회자에게 숙소를 무료로 제공한다. 물론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가 제주도에 방문시에는 동료 책임교수인 양승옥 교장이 행코 책임교수에게도 숙소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에 대한 문의는 양승옥 교장(010.7979.8742)에게 직접 하면 된다.

한편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한중일 국제학교 설립자 양승옥 교장선생님은 영어와 중국어와 일본어와 한국어 등 4개국 언어에 능통한 글로벌 리더를 꾸준히 육성하여 미국 등 세계 명문대학교에 입학 시키고 있는 교육자이다. 그러나 그러한 탁월한 업적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청소년들이 자기주도적 학습자로서 행복한 청소년기를 보내며, 인류사회의 행복 멘토가 되겠다는 든든한 비전을 갖도록 교육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글로벌 행복학교를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한중일 국제학교를 통해 행복 코디네이터 운동이 더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