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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웰빙전문가협회, 트윈데믹을 넘어서 트리플데믹 현실화 경고

작성일 : 2022-12-12 17:21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코교수단의 행복 코디네이터 수퍼바이저인 김용진 교수는 "국내에서 최초로 제주도부터 코로나 바이러스와 독감이 겹쳐 유행하는 트윈데믹 상황에 12월에 진입하는 것으로 보아 조만간 대한민국 전역에서 트윈데믹 상황에 처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더우기 미국에서는 트윈데믹에다가 호흡기세포융합 바이러스(RSV) 전염병까지 유행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국제정세는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삶의 질에 부정적인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 이에 대한 보건당국의 백신접종 권고만 아니라 행복 멘토링 전문가들의 토탈라이프코칭 차원에서의 웰빙 솔루션이 더 필요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참고로 미국에서는 지난달 말에 2주전보다 코로나 신규 감염자가 14%, 사망자가 5%나 증가했다. 여기에 오미크론 하위 변이는 500여종이나 되어 추적이 불가능한 상황이고 백신접종률도 뚝뚝 떨어지고 있으며, 미국 전역에서 하루 평균 300명 정도가 코로나에 감염되어 사망하고 있다. 그리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미국 독감 환자는 작년보다 3배나 증가한 약 500만명에 육박하고 있고 독감으로 이미 2100명 넘게 사망했다. 또한 독감보다 빨리 유행하기 시작한 급성호흡기감염병을 일으키는 RSV(호흡기세포융합 바이러스) 상황도 심각하다. 매년 미국 노인 1만4000명, 유아 300명을 사망케 하는 RSV는 1956년 처음 발견됐지만 아직까지 백신도 개발되지 않은 전염병이며 2022년도에는 환자가 2배 이상 폭증했다. 

 

김용진 교수는 "국제 통계사이트인 'Our World in Data'는 11월 19일을 기준하여 대한민국의 코로나 누적 사망자가 세계 35번째이고, 2656만명에 육박한 확진자는 세계 6위라고 발표했다.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는 다른 나라에 비해 낮지만, 확진자는 높다는 것을 주목해야 한다. 따라서 접종력을 높이는 것도 필요하지만, 그것만이 유일하고 전부는 아니다. 트리플데믹 시대를 극복하려면 근본적으로 면역을 강화시키는 생활습관 웰빙코칭 솔루션이 필요하다. 하루 빨리 면역을 강화시키는 방법을 남녀노소에게 공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전파시켜야 한다. 우리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이 그러한 일을 모색하는 중이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내년 1월 9일 오후 2시부터 서울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제2회 행복한 세상 만들기 국민 공모전 세행시(세바시)를 통해 10명의 국민연사로부터 이에 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표한다. 행사 고문은 김용진 교수이고 대회장은 박서영 책임교수, 추진위원장은 홍병옥 책임교수, 진행위원장은 백수연 책임교수, 언론위원장은 김정옥 책임교수, 대외위원장은 최중환 책임교수가 맡아 진행한다. 행복 솔루션에 대한 관심이 있는 사람은 당일 서울프레스센터로 찾아오면 된다. 참가비나 사전 접수는 없으며 선착순 150명까지만 행사장에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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