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행복도우미들의 봉사활동 발굴하는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

작성일 : 2022-12-13 09:08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전국 각처에서 활동하고 있는 107명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의 각자 자신의 지역과 직장 및 단체들의 행복 서포터즈 활동이나 행복과 관련된 봉사활동, 교육 및 강연, 상담, 나눔 등과 같이 대한민국의 행복감 증진에 기여하는 인물들이나 단체를 발굴하여 협회 홈페이지와 공보뉴스를 통해 널리 알리는 일을 꾸준히 해오고 있는 행복 NGO이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사회적 분위기를 행복감 증진에 목표를 두고, 행코 책임교수의 추천이 있을 경우에는 협회 심사를 거쳐 사회적 공익성을 실천하는 모범사례라고 간주될 경우, '행복한 세상 만들기 범국민운동 참여 우수기관' 현판도 해당기관 또는 사업장에 수여하여 부착케 하고 격려하는 일도 해 오고 있다.

 

그리고 협회 행코교수단은 국민행복감 증진에 도움될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도 접수받아 행복 코디네이터 프로그램에 활용하게 되는데, 지난 11월 5일과 6일 서울대 인재원에서 1박 2일간 성황리에 진행된 '제1회 행복한 세상 만들기 국민 공모전 세행시'와 '행코교수단 워크숍'에 이서, 내년 1월 9일에는 서울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이미 예선을 통해 선발된 국민연사 10명이 등단하는 '제2회 세행시(세바시)'와 '행코교수단 전국 모임과 신임 책임교수 10명 임명식, 국제웰빙대상 수여식'등을 개최한다.

 

21세기 신직업의 최고 명품자리를 차지할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는 박사학위 소지자로서 현직 교수 및 겸임교수나 외래교수 또는 평균 석사학위의 성직자를 비롯하여 고위 공직자 출신이거나 각 단체장, 지역 멘토, 전문강사라면 행코교수단의 심사를 거쳐 진입할 수 있다. 그런데 만일 각 지역의 행코 책임교수가 1차 검증하고 인우보증을 하여 협회로 추천하면, 까다로운 심사과정을 훨씬 수월하게 통과하고 국제웰빙대학교에서 행코 책임교수 학습과정을 거치고 책임교수로 활동할 수 있다고 협회 관계자는 귀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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