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목회자 부부 및 개신교 리더들이 꾸준히 행복 코디네이터가 되다

작성일 : 2022-12-17 07:36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김동호 행코 책임교수가 대전광역시기독교연합회 임원으로서 활동하는 대전지역을 비롯하여 전국에서 활동하는 목사 및 사모를 비롯하여 개신교 목회자들이 김동호 책임교수의 추천으로 온라인 '행복자격증.한국' 사이트에서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2013-0880호로 등록된 행복 코디네이터 인턴 자격증을 꾸준히 취득하고 있다. 이들 중에는 행복지도사 3급, 행복교육사 3급, 행복상담사 3급도 복수 취득하시는 성직자 부부도 있다"고 소개했다.

 

김동호 행코 책임교수는 "교회가 지역사회에서 행복멘토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현실적으로 교회 밖에서 잘 활성화되고 있는 행복자격증을  취득하고 대민접촉을 비롯한 행복멘토링이 효과적이다. 이러한 취지를 잘 이해하신 분들이 자택에서 온라인 학습을 통해 기본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었다. 이들 중에는 행복 코디네이터 2급 준전문가 자격증을 온라인으로 취득하고자 하는 분들도 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행복 프로그램을 취득하는 성직자 부부가 많아지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 사회가 어렵고 또 어려움을 해결해 보고자 하는 지성인 리더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평가했다.

 

한편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2011년도부터 대한민국 최초로 행복지도사, 행복교육사, 행복상담사, 행복 코디네이터 등과 같은 민간자격을 정부기관에 등록하였고, 지금까지 대한민국 국민의 행복감 증진을 위해 교육, 상담, 지도, 강연, 강의, 행사진행, 멘토링 등을 진행하는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을 전문적으로 선발 육성하면서, 21세기 행복전문가를 보충하고 있는 유일한 행복NGO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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