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12-20 13:26

국제웰빙전문가협회 김동호 사무총장은 "2016년도부터 침례신학대학교나 한남대학교 등에서 모임을 가졌던 '행복인문학연구소'를 폐지하고 2023년도부터 '행복학연구소'를 개설하여 운영하기로 협회 임원회에서 결의했다"고 소개했다.
"대한민국 최초로 설립되는 행복학연구소는 협회가 보유한 행복 프로그램과 관련 자격 과정이 동서양철학, 행복학, 긍정심리학 등의 인문학과 깊이 연계된 것이므로, 롱코비드와 3고 현상 등 국제정세가 악화되는 2023년도부터 보다 더 치밀하게 국민행복 멘토링에 적합한 이론을 계발하고 전문 이론가들을 발굴, 육성할 시대적 상황에 부응하기 위해 운영되는 협회 산하기관이며, 앞으로는 행복학연구소가 협회 행복 프로그램의 싱크 탱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박재완 본부장은 언급했다.
한편 행복인문학연구소 개설에 대하여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108명의 행코 책임교수들 중에는 행복멘토링 전문가로서의 인문학적 실력을 강화시킬 필요성을 느끼는 책임교수들이 대부분이다. 자신의 경험과 실력에 행복학을 이론적으로 확실히 강화시켜야만 진정한 행복전문가가 될 수 있다. 요즈음 행복특강을 한다고 해 놓고 실제 내용은 웃음치료나 레크레이션이나 잡담정도의 낮은 수준의 내용으로 강의하는 일부 대중강사들 때문에 행복전문가들이 도매급으로 싸구려 취급을 받는 경우도 있다. 행복강사는 철학과 신학적 인간론, 심리학 계보도, 긍정심리학의 핵심내용, 그리고 행복학의 실천방안 등을 원고 없이 최소한 10시간 이상은 직강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어야 한다. 우리 협회는 확실히 행복강사로서의 차별성을 드러내고 대한민국에 큰 영향을 끼치는 전문가를 행복학연구소를 통해 배출하게 될 것이다. 이에 대하여 협회는 행복학연구소 연구원들에게 아낌없이 후원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