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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치행정학회, 한국비교정부학회 공동학술대회 개최

작성일 : 2022-12-20 13:42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코교수단은 "한국자치행정학회와 한국비교정부학회 주관으로 공동학술대회가 12.16(금) 전북대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었다. 건국대학교 이상엽 교수(융합인재학과)의 사회와 신한대학교 최에스더 교수, 이규태 교수, 서수연 교수의 학술 논의가 진행되었다"라고 소개했다.

 

건국대 이상엽 교수는 “디지털 휴먼 기술이 획기적으로 발전될 것으로 보이며, 이로 인한 효율성 증대는 디지털 휴먼 시장의 진입장벽이 낮추어지고, 결국 대중화가 앞당겨질 것”이라면서 사회과학분야의 교육에서도 이런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것을 주문하였다. 

 

최에스더 신한대학교 교수(월드뷰티핸즈:WBH회장)는 “디지털 휴먼 기술의 보편화 흐름에 대비한 윤리 및 법적 제도의 준비와 더불어 이러한 기술이 뷰티 인플루언서 및 마케팅에 활용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재 WBH통해 소설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는데 독거와 치매노인, 환우들 케어에 있어서 아름답고 건강한 자신의 부케로서의 디지털 휴먼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하였다. 

 

이규태 교수는 “디지털 휴먼 기술을 각 지자체에서 도입하게 된다면 지역별 특화된 관광분야를 글로벌하게 홍보하는데 선용될 수 있을 것 같고, 디지털 휴먼 기술의 고도화는 일반 대중에까지 점차 그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예측하였다. 

 

서수연 교수는 “스포츠 재활분야에서의 디지털 휴먼 기술을 적용할 수 있다면, 인체의 동작을 분석하여 재활의 효과성을 평가하는데 유효할 것이다”고 역설하였다. 

 

최근 다양한 국가와 영역에서 디지털 휴먼이 등장하고 있는데 그 가운데 신한그룹 CF모델로 첫 등장해 엄청난 화제를 불러 모은 로지는 광고 퀸을 넘어서 신곡을 발매하면서 AI 셀럽이 되었다. AI기반 디지털 휴먼 플랫폼 스타트업인 유니큐(UneeQ)는 2021년 히브리대학교와 제휴를 통해서 디지털 아인슈타인(Digital Einstein)을 개발하였는데 대화형 AI 기술을 접목해 음성이나 채팅으로 대화를 할 수 있는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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