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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복학연구소, 행코 책임교수 12명 발기인으로 개소

작성일 : 2022-12-21 08:22

국제웰빙전문가협회 김동호 사무총장은 "2023년도 1월부터 행복학연구소를 통해 대한민국 정부와 국회의 행복정책 및 관련 행복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는 일에 주력하게 된다. 이미 행복 프로그래머 김용진 교수를 중심으로 108명의 행코 책임교수 가운데 자발적 신청자 12명이 행복학연구소 발기인 및 연구원으로 모두 선임되었다. 2023년도부터 행복학연구소 연구원의 자격은 행코 책임교수 입단자 중에서 실력과 경륜 등을 갖춘 사람이 입단 신청서를 제출하여야 하며, 행복학연구소 임원회를 통해 입단 허락을 받아 연구원으로 입단하게 되며, 동료 연구원들과 함께 연구 및 발표를 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행복학연구소를 설립하게 된 배경에 대하여 김용진 교수는 "대한민국 헌법 제10조에서는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진다'라고 명문화 되어 있다. 그러나 이런 저런 이유와 핑계 등으로 인해 모든 국민에게 헌법이 부여한 국민행복추구권이 제대로 행사되지 못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행복학연구소의 연구원들은 앞으로 개인적으로는 인간다움을 회복하고, 인간다운 삶을 살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한 공동체 환경 등과 관련하여 철학, 신학, 사회학, 경제학, 교육학, 심리학, 복지학, 긍정심리학,등 학문적 연구와 토론과 공론화를 통해 행복선진국으로 대한민국이 진입하도록 한국 실정에 잘 맞는 행복전문가와 행복학 이론을 구축하고 관련 서적 등을 출판하게 될 것"이라고 운영 비전을 소개했다.

 


 

경영지도사인 정락중 행코 책임교수는 "행복학연구소는 차근차근 형식과 격식도 갖추어 국내 최고의 행복학 전문 연구소로 발돋움하게 될 것이다. 행복학연구소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전폭적으로 지원하여 모임 및 세미나와 포럼을 운영하게 되며, 행복학연구소 연구원들에게는 그에 따른 자가주도적인 심화학습의 책임이 부여된다. 행복학연구소의 발기인으로 참여할 영광을 주어 감사드린다. 최선을 다해 연구원으로서 참여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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