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중꺽마' 세대를 응원하는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과 행복학연구소

작성일 : 2022-12-21 15:36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대한민국의 2023년도는 국제적인 경제 장기침체국면으로 인해 큰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고금리, 고유가, 고물가라는 3고 파도가 대한민국을 강타하고 있고, 롱코비드로 정서적 우울감이 심화되는 까닭에 국민행복지수가 떨어지고 있다. 하지만 월드컵 16강전 경기를 통해 청년들에게 '중꺽마'라는 정신이 확산되고 있는 것은 천만 다행스러운 일이다"라고 평가했다.

 


 

2022년을 마감하고 2023년을 준비하는 청년들은 요즈음 '중꺽마'라는 해시테그 단어를 즐겨 사용하기 시작했다. 그 의미는 '중요한 것은 꺽이지 않는 마음'을 의미한다. 지금까지 'N포족' 등과 같이 부정적인 면으로 묘사되어 왔던 청년들이 월드컵을 통해 인생역경의 파도를 즐길 여유를 갖기 시작했다고 행복 코디네이터는 분석하고 있다.

 

"지금부터 20년 전, 2002년 한일 월드컵 시절, 그 당시 20대 청년들이 붉은 악마 복장에다가 '꿈은 이루어진다'는 슬로건으로 공감대와 연대감을 형성했던 것처럼, 지금의 20대가 '중꺽마' 정신으로 도전의식을 불태우고 있다. 이것은 매우 좋은 증상이다"라고 한남대학교 전 기성회장 출신인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황종연 고문은 언급한다.

 

한편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코교수단은 2023년도 대한민국 청년세대의 행복 멘토링을 전개할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중에 있다고 관계자는 소개했다. 일단 1월 9일 14시부터 서울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제2회 행복한 세상 만들기 국민 공모전 세행시(세바시)'를 개최하여 국민 아이디어를 수렴하고, 그리고 협회의 싱크탱크가 될 행복학연구소를 통해 13명의 연구원들과 함께 한국인들의 정서에 부합하는 행복 프로그램을 차분히 창안해 간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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