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박서영 가수, 자신의 노래 '사랑의 흔적'으로 국민 감성을 터치한다

작성일 : 2022-12-21 15:47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코교수단은 "내년 1월 9일(월) 서울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개최되는 '제2회 행복한 세상 만들기 국민 공모전 세행시(세바시)' 대회장 박서영 행코 책임교수가 대중가수로서도 노래공연 등을 통해서 행복 코디네이터 운동을 힘차게 펼치고 있다. 박서영 행코 책임교수는 얼마전 유투브 '뮤직레전드'에서 자신의 삶을 담은 '사랑의 흔적'을 송출했다. 이미 조회수가 14,000회에 육박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박서영 대회장은 "지난 11월 5일과 6일 서울대학교 인재원에서 개최한 '제1회 세행시'에서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이 등장하는 것을 보아, 내년 1월에 서울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될 '제2회 세행시"에서도 아주 좋은 국민행복 멘토링에 도움될 아이디어가 많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한다. 대회장으로서 집행부 위원장들과 같이 아주 유익한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 내년 세행시에 많이 오시길 바란다. 선착순 150명까지 입장할 수 있고, 참가비는 무료이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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