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12-22 13:39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코교수단은 "2023년 1월 9일 서울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개최하는 '제2회 행복한 세상 만들기 국민 공모전 세행시(세바시)'에는 10명의 국민연사가 등단하여 각자의 행복관을 펼친다. 그 가운데 '세계는민정이놀이터' 김영심 대표도 있다"고 소개했다.
김영심 대표는 제2회 세행시 등단을 앞두고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소감을 밝혔다.

"오늘도 살아서 숨 쉬고, 걷고, 말을 하고,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움직인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또 ‘오늘’이라는 귀한 선물을 잘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딸과 함께 장애인과 비장애인 그리고 시니어가 어우러지는 세상,복지 강국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그런 존재가 되어보고 싶습니다.이번 세행시 등단을 토대로 앞으로는 고구려의 기백과 강인한 정신을 담아 동북아의 중심지, 아니! 세계 행복복지의 중심지 대한민국을 건설하는데 큰 역할을 하는 그런 존재가 되어보고 싶습니다.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공동체가 되어‘차별 없는 세상, 건강한 사회 그리고 세상을 밝게 비추는’그런 멋진 세계는민정이놀이터가 되어보고 싶습니다."
한편 "제2회 세행시는 당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 150명에게 입장을 허락하며, 국민연사와 행코 책임교수는 선착순 60번까지, 일반인은 선착순 100명까지 추진위원장 홍병옥 교수가 제공하는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세행시 참가자들에게 입장료는 없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 및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과 정보를 교환하고자 하는 사람은 선착순 150번까지 들어오면 입장이 가능하다."고 대회장 박서영 행코 책임교수는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