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성탄절 의미 바로 찾기 운동 벌이는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

작성일 : 2022-12-22 19:51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코교수단은 성탄절에 성탄절의 의미를 바로 찾기 운동을 벌이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대전서노회 증경노회장 출신으로서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황종연 고문은 "성탄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절기이다. 우리가 사용하는 크리스마스는 영어식 발음이며 그리스도(Christ)의 가톨릭 미사(mass)라는 의미로서 고대 영어권에서는 'Cristes maesse'로 불렀다. 흔히 간략하게 X-mas라고 하는데 X는 그리스어로 그리스도의 첫 글자이다. 이 기간중에 사람들은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말하는데 그 의미는 '예수 그리스도를 기쁘게 경배합시다'라는 의미이다"라고 소개했다.

 

병무청장 출신인 이동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는 "성탄절만 되면 캐럴송이 흥겹게 들이고 사람들의 얼굴에 웃음이 생겨나는 것을 보면서 살아왔다. 그러나 금년도에는 코로나와 경제침체 등으로 인해 사람들의 얼굴에 웃음기가 사라지고 있음을 보면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행복감을 확산시킬 필요성을 느끼지 않을수 없다"고 말했다.

 


 

전북경찰청 현직 간부로서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인 공풍용 박사는 "연말연시가 되어 우리 사회에 어른에 대한 공경심이 떨어지고 일부 청소년들의 비행범죄가 증가하는 것을 보면 우리 어른들이 청소년에 대해 인격적인 자세로 행복멘토링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성탄절과 연말연시에 행코 책임교수들이 적극적인 행복 멘토링을 선물하는 산타크로즈가 되면 좋겠다"라고 의견을 밝혔다.

 

제주도 서귀포시청 국장으로 퇴직한 제주아라행복강연센터장 오순금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는 "이번 성탄절에는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고, 희망과 용기를 얻는 좋은 뉴스가 많아지기를 기대한다. 전국의 모든 행복 코디네이터들에게도 제주도에서 성탄인사를 전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성탄의 의미는 하나님이 인간이 되어 유랑하며 양떼를 돌보는 목자들에게로 오셨고, 낮고 낮은 말구유 위에 놓이셨다는 것에 있다. 한국 교회가 자본주의에 반성없이 승차하여 화려하게 채색되고 빌딩화 되고 귀족화 되어가는 것은 성탄의 의미를 퇴색시키는 것이다. 한국 교회가 성탄의 바른 의미를 깨닫고 다시 종교개혁 정신으로 돌아가면 좋겠다. 지금 우리 사회에는 정착할 곳이 없이 방황하는 목자들 같은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이 때 교회는 공공성을 회복하여 헐벗고 고통중인 강도만난 이웃을 위해 쉼터가 되고 친구가 되어야 한다. 그래야만 교회의 기본 정신인 행복 코디네이터 미션을 잘 감당하여 비로소 교회와 교인들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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