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양승옥 한중일 국제학교 교장, 서울프레스센터에서 강연한다

작성일 : 2022-12-23 08:32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로 구성된 행코교수단은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10명의 국민연사를 이미 예선전을 통해 선발하였고, 내년 1월 9일(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제2회 행복한 세상 만들기 국민 공모전 세행시(세바시)'를 통해 국민연사들의 창의적이고 획기적인 행복관련 아이디어를 국민에게 선보인다. 장소는 서울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이며, 방청석은 150석이고, 선착순 15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민연사 10명 가운데 가장 먼저 한중일 국제학교 양승옥 교장이 국민공감대를 형성할 강의 ppt를 보내왔고, 협회는 표제를 공개하였다. 양승옥 교장은 청소년들이 행복하고 즐겁게 교학상장하는 모범 행복학교 운영의 대표 교육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양승옥 교장은 중국, 일본, 필리핀에서 국제학교를 운영하면서 글로벌 리더로 육성하고 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코교수단이 주관하는 '제2회 세행시(세바시)'는 대회장 박서영(주식회사 서영뷰티 대표이사), 추진위원장 홍병옥(유어즈에셋 본사지점장), 진행위원장 백수연(신바람웃음운동아카데미 원장), 언론위원장 김정옥(보은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이사), 대외위원장 최중환 박사(세계아트페어 상임대표)로 구성된 집행부가 협회장 김용진 교수(행복 코디네이터 창시자)와 함께 약 1천만원의 비용을 모아서 진행하는 행사로서, 대중강사들의 꽃인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의 전국적인 페스티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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