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12-23 16:49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코교수단이 행복학연구소를 개설하고 대한민국에 최적화된 행복학 관련 학문에 대한 연구 및 세미나와 포럼 등을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이들 연구원 14명은 행복학의 기초를 쌓고, 국회도서관과 국립중앙도서관 및 전국 유명대학교 도서관이 비치될 '행복학'이라는 학술지를 발간하며, 토종 행복학을 만들어 간다는 점에서 자긍심이 높다. 2023년도부터는 국회의원회관에서 행코교수단이 포럼이나 세미나를 진행할 때 행복학연구소에서 학문적 성과를 1차 검증받은 행코 책임교수들이 진행을 맡을 계획"이라고 협회 김동호 사무총장은 밝혔다.

한편 한국강사은행 수석부총재 및 웃음치료 전문강사로서 10년 넘게 협회장과 친분을 쌓아온 최승훈 연구원은 "행복강사라는 명함을 갖고 다니는 사람들이 종종 있는데, 사실 행복학이나 긍정심리학, 그리고 철학이나 교육학 등과 같은 인문학적 소양이 너무 부족한 경우가 적지 않다. 평소에 이 부분에 대한 갈증이 많았는데, 이번에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개설된 행복학연구소의 발기인 및 연구원으로서 자기계발을 확실히 할 수 있어서 참 기쁘다. 앞으로 행복학연구소에서 역량을 강화시키고 또 연구원들간의 실용적인 정보교환을 풍성히 쌓을 것이다. 그래서 대구 경북지역에서 행복 프로그램을 활성화 시키며 더 나아가 행코 인턴들을 육성하고 이들과 함께 행복 서포터즈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라고 소개했다.

또한 홍병옥 연구원은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대중강사들의 인재 등용문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특히 21세기 신직업인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를 선발하여 행복멘토로서 자리를 잡아가도록 다양한 컨텐츠로 역량을 강화시키고 있는 기관이다. 책임교수라면 누구나 행복학연구소 연구원이 될 수 있지만, 연구원이 되면 자가주도학습을 비롯하여 연구소에서 제시하는 교재 및 부교재 등에 대한 요약 및 줌 교육 시간에 발표와 토론의 시간에 참석해야 하는 의무가 주어진다. 행복학연구소의 연구원이 됨으로서 행복강사로서의 구체적인 실력을 쌓을 수 있게 된다. 지금 박사과정중이지만 행복학연구소의 연구원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