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12-26 15:45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코교수단은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 활동중인 최중환 아태문화예술총연합회 상임대표 및 세계아트페어 대표가 김장봉사 및 독거 어르신 점심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행코 책임교수의 행복나눔 실천 사례로 소개했다.

최중환 상임대표는 성탄전 토요일에 독거 어르신들 300여명의 식사 대접을 하였으며, 겨울동안 밑반찬으로 김장담그기 봉사활동 등을 진행했다. 행복나눔 봉사활동은 두 달마다 한번씩 재능뱅크(회장 엄지원)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최중환 상임대표는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자원봉사는 조금은 힘이 들어도 보람은 매우 크다. 이번에도 인사동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모두가 최선을 다해 보았다. 얼마 남지 않은 12월을 유종의 미로 거두기를 바라며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28일에는 서울역에서 독거 어르신들의 연말연시를 생각하며 떡과 음료와 의복 등 각지에서 보내주신 후원품을 직접 선물봉지에 넣어 어르신들께 나누어 드리는 행사도 진행한다. 앞으로는 길거리 청소에도 틈틈이 나설 생각이다.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서 인사동 주민들에게 지금은 이렇게나마 봉사활동을 하면서 점차 행복 서포터즈 활동으로 범위를 넓혀 나갈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최중환 상임대표는 내년 1월 9일 서울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개최되는 '제2회 행복한 세상 만들기 국민 공모전 세행시(세바시)' 대외위원장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최중환 박사를 만나고 싶은 사람은 당일 오후 2시에 기자회견장으로 오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