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대한상공협의회,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위한 행복멘토링의 필요성 강조

작성일 : 2022-12-27 08:38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산하기관인 대한상공협의회 대표회장 박재완 행코 책임교수는 지난 26일 낮 논현동 강남상인대학 사무실에서 대상협 임원회를 열고 "최근 고물가, 고금리가 소상공인들의 숨통이 막힐 지경으로 어렵게 하고 있다. 코로나로 3년간 불황을 견뎠지만 이제는 수입 원재료와 식자재 가격, 전기·가스요금, 여기에 대출이자율 등이 치솟자 폐업을 선택하거나 이미 파산한 영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 늘고 있다. 따라서 이들의 자존감과 삶의 용기가 급격히 떨어지고 있다. 이들에 대한 정서적 치유 프로그램 서비스가 절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실제로 전경련에서 자영업자 500명을 대상으로 폐업과 관련한 설문조사를 하였는데 응답자의 40%가 3년 이내 폐업을 고려한다는 통계가 있다. 어제도 자살을 고민하는 자영업자의 상담전화를 받고 행복멘토링을 해 드렸다.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의 자살예방과 자립을 돕기 위해서도, 백화점이나 대형쇼핑센타나 대형상가로 가서 구매하는 것보다는 서민들의 생계가 달린 5일장이나 전통상가를 이용하는 운동이 필요하다.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더 심화되고 빈부격차가 더 극심해지는 이 상황을 적극 해결하겠다는 국민의식이 절대 필요하다"고 대안을 제시했다.

 

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 원장 장헌일 박사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파산과 몰락은 대한민국 경제 흐름 전체를 파탄시키는 악영향을 준다. 대한민국에는 전체 종사자 가운데 약 25%가 자영업자들이다. 이들에 대한 정부 차원의 정책지원과 생존권 보장을 위한 사회적 합의 및 대안이 빨리 모색되고 지원되어야 한다"고 공공정책 전문가로서 언급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 김동호 사무총장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발발된 전세계 오일쇼크로 인해 미국발 금리인상이 세계 경제를 침체시키고 그 유탄조각을 맞은 대한민국은 지금 실신지경이다. 앞으로 1년간은 이러한 침체상황과 불황이 심화될 것이기에 정부의 대출상환유예나 가산금리 조정등의 대안을 기대한다. 그리고 우리 협회 행코교수단과 행복학연구소는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의 적극적인 현장중심의 행복 프로그램 연구와 행복멘토링 서비스를 전개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내년 1월 9일 14시부터 서울프레스센터에서 '제2회 행복한 세상 만들기 국민 공모전 세행시(세바시)'와 '국제웰빙대상' 수여식, '전국 행코 책임교수 모임, 신임 행코 책임교수 11명 임명장 수여식, '행복학연구소' 개소식 등 굵직한 행사를 통해 전국민에게 희망감을 선물하게 된다. 행사장에는 교수 강사 전문가 성직자 등 선착순 15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며 참가비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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