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행복학연구소, '한국행복학회'(KSH)로 공식 출범한다

작성일 : 2022-12-27 16:21

 

 

국제웰빙전문가협회 김동호 사무총장은 "그동안 행코교수단이 준비해 온 가칭)행복학연구소를 '한국행복학회'(The Korean Society of Happiness/KSH)로 공식명칭을 확정하고, 12월 27일 21시부터 온라인 첫 화상 모임을 갖는다. 모임은 발기인 모임 형식이며 행복 프로그래머인 김용진 행복교수가 주관한다. 이후 빠른 시일 내에 한국행복학회 발전을 위해 발 벗고 나설 임원, 위원장을 인선하고 연구원들의 각 위원회별 분류를 진행하는 절차를 갖게 된다"라고 발표했다.

 

한국행복학회 학회장 김용진 교수는 "대한민국이라는 특수 상황에 최적화될 행복에 대한 학문적 연구, 행복 프로그램 계발, 행복학술지 출판, 행복전문가 육성, 행복관련 대학교와의 교수 추천 및 행복 교과목 협업 등을 목표로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핵심 인재 육성기관으로 확대시킬 계획이다. 한국행복학회는 27일 공식 출범 이후, 협회의 비전과 코드가 잘 맞고 또한 협회 임직원들로부터 신뢰 받는 열정적인 적임자를 중심으로 임원회를 구성한다. 그리고 내년 1월 9일 서울프레스센터에서의 전국 행코 책임교수 모임 이후부터는 연구원의 입단방식에도 선별 입단 절차를 거치게 된다. 입단의 기본 자격은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 임명 받아야 하며, 연구원으로 입단을 희망하는 책임교수는 임원회의 심사와 허락을 받아야만 입단이 가능하다는 의미"라고 소개했다.

 

김동호 협회 사무총장은 "추후 국회의원회관이나 대학교 등에서  권위있는 학술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한국행복학회는 학술대회 방법론 교육, 학술대회 시물레이션 등을 종종 개최하게 된다. 그리고 정부가 제시하는 정책 분석 평가와 관련한 최신 이슈를 검토하고, 외국의 다양한 행복 프로그램이나 행복정책 등에 대한 정보 공유도 진행하게 된다. 또한 행복학, 긍정심리학 관련 신진 학자들의 연구를 소개하거나 우수한 논문을 심사하고 시상하며 한국행복학 발전을 촉진시키게 된다."고 부연 설명했다.

 

그리고 "연구원 개인의 역량 강화에도 크게 도움을 줄 한국행복학회는 이러한 거시적 목표 달성을 통해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사회공동체적 웰빙의 로드맵으로 제시하고 있는 '마을리더행복멘토육성 지원법' 입법 등의 이론적 근거를 충실히 보완해 나가게 된다. 따라서 한국행복학회는 언택트 상황에서 온라인 줌 토론을 강화하게 된다. 그리고 한국행복학회 연구원들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연구원들의 활동상황은 즉각적으로 언론 뉴스 보도를 하게 된다"고 소개했다.

 

행복뉴스 이전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