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 퇴직한 83세 이보규 교수, 세행시 강연한다

작성일 : 2022-12-28 21:58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로 구성된 행코교수단은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10명의 국민연사를 이미 예선전을 통해 선발하였고, 내년 1월 9일(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제2회 행복한 세상 만들기 국민 공모전 세행시(세바시)'를 통해 국민연사들의 창의적이고 획기적인 행복관련 아이디어를 국민에게 선보인다. 장소는 서울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이며, 방청석은 150석이고, 선착순 15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강사계의 송해’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있는 올해 83세로서 억대 스타 명강사로 잘 알려진 이보규 교수가 세행시의 국민연사로 등단한다. 이보규 교수는 서울시 공무원으로 서울시 산하 국장과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을 끝으로 36년 근무를 마치고 정년퇴임하였고, 퇴직 후 용인대와 호서대 창업대학원 등에 10여년을 출강하고 인생 제2막을 전문강사로 공무원 인재개발원, 기업체, 지방아카데미, 각 대학교 CEO과정 등에서 행복한 인생2모작과 청렴전문강사로 활동중이다. 저서로는 <이보규와 행복디자인21> <잘나가는 공무원은 어떻게 다른가>등 다수가 있고 유튜브 <이보규TV> 와 카페, 불로그 등이 있고 현재 시인와 수필가로서 활동 중인 문인이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코교수단이 주관하는 '제2회 세행시(세바시)'는 대회장 박서영(주식회사 서영뷰티 대표이사), 추진위원장 홍병옥(유어즈에셋 본사지점장), 진행위원장 백수연(신바람웃음운동아카데미 원장), 언론위원장 김정옥(보은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이사), 대외위원장 최중환 박사(세계아트페어 상임대표)로 구성된 집행부가 협회장 김용진 교수(행복 코디네이터 창시자)와 함께 약 1천만원의 비용을 모아서 진행하는 행사로서, 대중강사들의 꽃인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의 전국적인 페스티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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