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12-29 16:27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코교수단 조옥성 박사는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를 육성하고 있는 고선옥 박사가 중심이 되어 설립되고 운영되는 오투썬작은도서관이 폭설에 아름다운 겨울동산 분위기가 되어 행복하게 2022년도 종무식을 개최하였다"라고 소개했다.

오투썬작은도서관은 김제시 하동오투그란데 아파트 內에 지난 6월 25일(토) 개관식을 시작으로 매달 많은 교육( 기자교육, 동화책 만들기 및 전시회, 자격증과정, 전국문화예술경연대회, 오투 음악회, 체험활동)이 이루어졌다. 김제평야지대의 폭설로 인하여 행사하기가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중단없이 계속 프로그램을 진행한 것은 지역 주민들을 위한 행복멘토링을 염두에 둔 다양성을 배려한 사항이다.

짧은 역사를 지니고 있는 오투썬작은도서관은 '오늘도 소원을 말해봐~ & 오투 송년회'를 통하여 하반기 운영 보고를 마쳤다. 고선옥 박사는 특별히 올 한 해동안 많은 도움을 주신 지역위원(행코 책임교수 조옥성 박사, 이혜원 강사, 이미수 강사)에게 감사장과 함께 상금 10만원을 전달했다.

고선옥 박사는 "작은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점점 도서관은 많은 분들의 땀방울이 모여서 지역주민의 좋은 마음의 전당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2022년에 도서관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김용진 협회장, 조옥성박사TV의 조옥성 박사,뉴스포털의 고성종 총장, 문화저널TV 심선오대표, 이미수책임교수, 이혜원 책임교수,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및 관리사무소, 7인의 운영위원과 3인의 지역위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오투썬 작은도서관은 다시 2023년의 멋진 도약을 시작합니다. 지역 주민과 함께 하는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 만세!"라고 인사를 갈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