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12-30 17:42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코교수단 조옥성 박사는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인 최중환 박사와 이유연 행코 책임교수가 지난 28일 서울역 독거 어르신들 100여분에게 선물 보따리를 전달하며 시니어들의 행복감 증진에 크게 기여하는 행복나눔 자원봉사를 실시하였다. 아태문화예술총연합회 상임대표로서 세계아트페어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최중환 박사는 한국행복학회 연구원으로서만 아니라 서울시민을 위한 행복 서포터즈단 구성을 목표로 행코 인턴을 육성하고 있는 행복 멘토이다. 그리고 이유연 책임교수는 아태문화예술총연합회 회장으로서 세계아트페어 공동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최중환 행코 책임교수는 "이번주 행사에는 가래떡과 과일, 음료수, 빵과 의류를 100여개 준비하여 송구영신하는 어르신들께 행복나눔을 실시하였다. 조금 더 형편이 좋았더라면 더 많이 나눌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해 아쉬웠다. 우리의 작은 나눔이 조금이라도 어르신들께 힘이 되고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유연 행코 책임교수는 "가족들에게 소외되고 추운 길바닥에서 힘들게 지내는 독거 어르신들에게 작은 정성을 나누어 드리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많이 든다. 하지만 누군가의 작은 사랑의 불씨가 이 사회를 따스하게 만드는 들불이 될 것을 믿으며 작은 나눔을 계속하는 중이다"라고 말했다.

최중환 박사와 이유연 행코 책임교수는 "앞으로 한강유원지 등에서 쓰레기 오물도 줍고 스스로 봉사단의 위상을 높이고 싶다"라고 말한다. 이에 대하여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2023년 검은 토끼의 해에는 두 분 행코 책임교수가 세운 계획과 비전이 다 이루어지기를 응원한다. 우리 사회에 행복나눔 표상으로 자리매김하는 두 분의 행복멘토링이 앞으로도 크게 빛이 나고 함께 하는 동역자들이 많아지기를 기원한다"고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