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2-12-31 22:13

2023년도부터 대한민국에 적합한 토종 행복학을 연구하고 프로그램으로 계발하며 행복학의 이론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1개월간의 준비작업을 통해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108명 중에서 자원자를 모아 공식 설립한 민간 학술 단체가 '한국행복학회'(The Korean Society of Happiness/KSH)이다.
한국행복학회 김정옥 사무총장은 "2023년 1월 1일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의 20% 미만의 연구원으로 발족한다는 취지에 따라 책임교수 21명으로 학회가 출범하게 되었다. 이후부터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홈페이지에 근거한 행코 책임교수 명단 발급 번호의 20%에 비례하여 연구원을 선발하게 된다. 연구원으로 활동하고자 하는 행코 책임교수는 일단 연구원 입단 신청서를 제출하여 임원회의 결의로 입단할 수 있다. 현재 108명의 책임교수단 명부에 근거하여 21명으로 발족하였으며, 행코 책임교수 120명이 되면 1명의 연구원 충원이 가능하게 된다. 한편 이번 선정에서 제외된 후보자는 다음 기회를 기다려야 한다"라고 소개했다.
한국행복학회 발기인 및 발족 연구원은 학회장 김용진 교수를 포함하여 총 22명이다. 연구원으로는 정락중(경영지도사, 라라세무회계 고문), 윤용범(법무부 부이시관 퇴직, 청소년행복재단 사무총장), 김정옥(보은군농협쌀조합공동법인 대표이사), 이대성(경찰행정학 박사, 경찰청 퇴직), 최중환(박사, 세계아트페어축제 상임대표), 정재철(한국웰빙라이프교육원 부원장), 최승훈(한국강사은행 수석부총재), 백수연(국립경상대학교 웃음운동학 지도교수), 이종덕(아주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 주임교수), 이은정(박사, 주식회사 한인성명상원 대표), 임주완(박사, 濟和 노장사상연구소 소장), 정종화(서울사회복지대학원대학교 지도교수), 조민희(박사, 중원대학교 교수), 양승옥(한중일 국제학교 교장), 김정선(애터미 총장), 김은우(더베스트금융 청주지점장), 한종수(금왕농협 M급 상무 퇴직), 박순구(충북도교육청 서기관 퇴직, 국제대학교 연구교수), 유인숙(송원재가노인복지센터 대표), 김현주(여주농협 신용상무 퇴직, 화율림상담원 대표), 정혜원(옥천농협 상무) 행코 책임교수가 공식 선임되었다.
한국행복학회는 매주 일요일 밤 9시부터 90분간 연중 무휴로 학습을 이어간다. 임원으로는 학회장, 부회장 2인, 사무총장, 지회단장, 총무, 회계, 친교, 출판위원장, 학술위원장, 포럼위원장, 청년위원장, 행사위원장, 글로벌위원장, 대외위원장, 감사 2인 등으로 조직된다. 또한 한국행복학회의 정관(안)은 이은정 박사가 지난 25일 첫 임시회의에서 90분간 토론된 것을 토대로 5일간 타 학회 정관들을 참고하여 만들었고, 학회장과 사무총장이 감수하였으며, 2023년 1월 1일 임시총회에서 최종 채택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협회 홈페이지 '한국행복학회' 게시판에 공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