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토종행복학을 연구하는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의 한국행복학회

작성일 : 2023-01-03 07:09

마틴 셀리그만이 긍정심리학을 소개한 이후 개인과 사회를 플로리시 상황으로 발전시키는 장점이나 강점을 찾아보는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어 왔다. 이러한 미국과 유럽중심의 긍정심리학 운동이 대한민국에서 일부 대학교에서 전수되고 있다. 그러나 대한민국 국민의 정서와 환경에 잘 맞는 행복학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고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그 문제에 가장 먼저 손을 내 밀었다.

 

2023년 1월 1일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그동안의 준비과정을 토대로 한국행복학회(The Korean Society of Happiness/KSH)학회장 김용진 교수)를 공식 창립했다. 이들은 그동안 육성한 대학교수급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108명 가운데 20%인 22명의 연구원을 선발하여 정신과적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솔루션이 아니라, 웰빙과 웰에이징, 웰다잉 등을 포함한 토탈라이프 케어 및 웰빙라이프를 위한 한국인에게 최적화된 행복 프로그램을 연구하게 된다.

 

 

 

한국행복학회는 다음과 같이 임원이 선출되었다. 부회장(윤용범, 이종덕), 사무총장(김정옥), 지회단장(정락중), 출판위원장(이은정), 학술위원장(임주완), 행사위원장(이대성), 대외위원장(최중환), 친교위원장(백수연), 감사(정재철, 최승훈)로 구성되었고, 사무총장의 업무를 분담하는 총무, 회계, 홍보를 비롯한 실무진과 박사급으로 구성될 포럼위원장, 청년위원장, 글로벌(통번역)위원장 등은 1월 9일 서울프레스센터에서의 전국 행코교수단 워크숍이 끝난 뒤에 차근차근 보선하게 된다.

 

"행복학회 연구원으로는 정락중, 윤용범, 김정옥, 이대성, 최중환, 정재철, 최승훈, 백수연, 이종덕, 이은정, 임주완,정종화, 조민희, 양승옥, 김정선, 김은우, 한종수, 박순구, 유인숙, 김현주, 정혜원, 홍병옥 교수 등 학회장을 포함하여 모두 23명이다. 한국행복학회는 매주 일요일 밤 9시부터 90분씩 연중무휴 온라인 토론 및 역량강화를 앞으로 3년간 지속하면서, 국회회관과 대학교 등에서의 세미나와 포럼 개최, 학회지 출판, 연구원 오프라인 워크숍 등을 개최하게 된다"고 김정옥 사무총장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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