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3-01-04 17:02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코교수단은 "행코교수단 자문위원장인 대흥동종교협의회 회장 장헌일 박사(신생명나무교회 담임목사)와 마포구(구청장 박강수) 대흥동(동장 김명식)은 1월 4일 신생명나무교회에서 대흥동 쪽방촌과 독거어르신을 모시고 고독사제로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한 새롬교회에서 최종 회의를 갖고 한국교회 공공성과 공교회성 회복을 위해 ‘대흥동 고독사ZERO프로젝트’ 최종 사업보고 및 사역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대종협(대흥동교동협)회장 장헌일 목사는 “ 쪽방촌, 고시촌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을 비롯한 1인 가구 현을장 방문한 결과 고독사 위험이 있는 여러 세대를 파악하여 대흥동과 공유했고, 대흥교동협 교회는 지속적으로 고독사ZERO사업을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며 “여러교회가 새롭게 참여하게 되어 교회의 공공성 회복과 실천을 위해 연합하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사)월드뷰티핸즈 회장 최에스더 교수(신한대 K뷰티학과장)는 한국연구재단의 ”독거 노인의 우울 감소를 위한 맞춤형 미용복지서비스프로그램 개발 및 적용”에 관한 지속적인 3년간연구를 통해 대흥동교동협의회와 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과 함께 독거어르신 우울증과 고독사예방을 위한 소셜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과 협력과 함께 이번 사업을 토대로 고독사제로 예방 매뉴얼을 작성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