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한국행복학회, 임원회에서 연구원 후보 2인을 미리 선발한다

작성일 : 2023-01-05 09:16


 

국제웰빙전문가협회 부설 연구기관인 한국행복학회(The Korean Society of Happiness/KSH, 학회장 김용진 교수)는 "학회 연구원으로 참가하고자 하는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2인을 후보로 접수하고 임원회에서 심사를 하게 된다"고 한국행복학회 김정옥 사무총장은 밝혔다.

 

한국행복학회는 학회장 김용진 교수 외 22명의 행코 책임교수들로 발족되어 매주 일요일 밤 9시부터 10시 30분까지 토종행복학의 초석을 쌓기 위한 철학적 학문 접근부터 시작하고 있다. 학회 연구원은 행코 책임교수 명부를 기준으로 책임교수의 20% 범위 내에서 적임자를 임원회의 심사 및 결의로 선발한다. 따라서 현재 108번까지 책임교수가 임명되었기 때문에 최대인원을 충족한 상태이다.

 

그러나 김정옥 사무총장은 "학회 임원 몇 석이 공석인데다가, 중도 탈락자가 나오면 즉시 연구원을 보충하기 위한 방안으로, 행코 책임교수 중에서 순번과 상관없이 지원자들의 접수를 받아 임원회가 미리 심사를 하여 예비합격자를 만들어 두는 것이 낫다고 학회장이 판단하였다. 예비 연구원 명단에 올라가고자 하는 책임교수는 협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제출하기 바란다"라고 언급했다.

 

참고로 1월 9일 서울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첫 오프라인 모임을 갖는 한국행복학회는 금년 상반기에 국회의원회관에서 창립 기념 포럼 또는 창립 기념 세미나를 목표로 기틀을 잡아가고 있다. 대통령 포장 등을 수상한 박언휘종합내과병원장이 자문위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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