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3-01-06 17:56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코교수단은 "협회 산하기관인 대한상공협의회 대표회장 박재완 행코 책임교수는 대한민국 대기업의 영업이익이 크게 감소된 까닭에 그 여파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그대로 쓰나미처럼 밀려들 가능성이 농후하다. 이에 대한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하여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2022년도부터 대한민국은 경제 쓰나미 상태가 된 것이고, 그 여파가 2023년도 연초부터 부동산 폭락사태로 연결되고 있는 것이다. 역대급 어닝쇼크가 국내 대기업들을 중심으로 보여지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서민들의 경체파탄이 몰고올 정서적 불안과 우울증 급증사태에 대한 치유 솔루션이 너무 빈약하다는 점이다"라고 지적했다.
김교수는 "한국행복학회를 통해 행복 프로그램을 강조하는 이유도 바로 행복 멘토링을 통해서 다시금 희망을 갖고 재기할 수 있도록 국민운동을 강력히 펼쳐 나가야 하기 때문이다. 다음주 9일(월)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제2회 행복한 세상 만들기 국민 공모전 세행시(세바시)'를 우리 협회 행코교수단이 주관하여 개최하는 것도 대한민국을 살리기 운동의 일환이다. 대한상공협의회가 금년에는 박재완 대표회장을 중심으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웰빙, 웰에이징, 생명존중, 자살예방, 진로지도, 웰다잉 등 토탈라이프코칭을 확실히 열정적으로 진행하기를 협회장으로서 강력히 응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