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양승옥 행코 책임교수, 한중일 국제학교 수석 튜터 임명

작성일 : 2023-01-07 12:10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코교수단은 "리버럴 아트 교육을 실시하는 한중일 국제학교가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인 양승옥 교장의 행복학교 교육철학에 따라 박길우 박사를 수석 튜터로 임명했다"고 소개했다. 

 

 

한중일 국제학교에 따르면, 한 학생 당 20여명이 넘는 강사가 있는데 한중일 국제학교에서는 이를 튜터라고 한다. 튜터들은 골프, 승마, 양궁, 악기를 중심으로 장기, 바둑, 수영, 스킨 스쿠버, 리틀경제, 리틀 사법고시, 컴퓨터 코딩, 인공지능, 드론, 태권도, 검도, 유도, 요리, 제빵, 바리스타, 케이뷰티, 아로마테라피, 스마트 농업 등 학생들이 졸업 후 사회생활을 할때 꼭 필요한 교양과목을 배우면서 어디에서나 리더의 역할을 할수 있도록 유능한 리더육성을 목표로 행복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양승옥 교장은 "이러한 관점에서 튜터의 역할은 매우 중요한데 그 중에 모든 튜터들을 이끌어 주는 수석튜터를 뽑아 임명식을 가진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수석튜터로 임명받은 박길우 박사는 "그동안 기업 컨설팅과 청소년 교육에 정진해 오면서 제대로 된 학교에서 제대로 된 교육을 펼치고 싶었는데, 한중일 국제학교가 그런 학교라는 생각에 임명장을 받았다"고 소감을 발표하였다.

 

한편 한중일 국제학교 양승옥 교장은 다음주 월요일(9일) 14시에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개최되는 '제2회 행복한 세상 만들기 국민 공모전 세행시(세바시)'에서 전국 각처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국민연사 10명과 함께 강단에 선다. 양승옥 교장은 자신이 진행하고 있는 한중일 국제학교를 모델로 대한민국 청소년들에게 행복교육의 방향과 내용 등을 소개하며 청소년 글로벌 행복 코디네이터를 육성할 계획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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