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3-01-10 01:50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코교수단은 지난 9일(월)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개최된 '제2회 행복한 세상 만들기 국민 공모전 세행시'가 참관자들의 열화와 같은 박수와 국민연사들의 열정이 담긴 호소로 성대히 진행되었다. 제2회 대상에는 9급 말단 공무원으로 출발하여 서울시청 국장급 고위직으로 퇴직하고 80세가 넘은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웰에이징의 삶을 보여준 이보규 교수가 수상했다. 이보규 교수는 상금 50만원과 223만원에 해당하는 피부 마사지기기를 대상 수상 기념으로 받았다. 그리고 아주대학교 이종덕 주임교수, 도명수 위원장, 중원대학교 조민희 박사, 우송정보대학교 김영란 박사가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고 발표하였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코교수단 자문위원장으로서 심사위원장 역할을 한 장헌일 박사(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는 "이번 세행시는 국민연사들이 자신을 제외한 다른 연사들의 점수를 직접 평가한 까닭에 점수의 변별력을 드러내기가 참 어려웠다. 대상 수상자와 끝등까지의 점수차이가 별로 나지 않아서 두 번이나 심사 점수를 다시 합산하여야만 했다. 참 대단한 시간이었다"라고 평가하였다.

국제웰빙전문가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희망을 잃어가는 대한민국에 희망메시지가 필요하다. 이번에 등단한 국민연사들이 그 일을 시작한 것이다. 희망과 용기를 얻게 하는 행복 파파게노들이 대한민국에 많아지기를 기대한다. 이번 세행시(세바시)를 잘 준비한 집행부에게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