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한중일 국제학교 양승옥 교장,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세행시 특강

작성일 : 2023-01-10 12:01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코교수단의 박재완 본부장은 "지난 9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개최된 제2회 세행시 (대회장 박서영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에서 제주도에서 비행기를 타고 달려온 한중일 국제학교 양승옥 교장이 국민연사로 등단하여 감동을 안겨 주었다"라고 소개했다.

 


 

연초인데다 월요일이라서 모두들 바쁜데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참여한 많은 방청객들과 국민강사들이 각각의 경험과 생각을 토대로 '행복한 세상 만들기'와 관련된 강연을 진행하였다. 이날 네번째로 강연에 나선 양승옥 강연자는 '행복한 세상은 행복한 학교에서'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여 우뢰와 같은 박수를 받았다.

 


 

양승옥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는 강연에서 "초, 중학생들의 인성교육이 어려워지고 오직 지식을 주입시키는 현실 교육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바른 인성교육과 중국과 일본과 필리핀에서의 현지 언어학습, 그리고 리버럴 아트 학습을 통하여 제대로 된 글로벌 지도자를 양성하고, 이들에게 사회 리더 역할을 맡긴다면 사회, 경제, 정치에도 큰 영향을 끼쳐 행복한 세상이 만들어진다"라고 강력히 주장하며 강연을 마쳤다.

 


 

이에 대해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양승옥 한중일 국제학교 교장(010.7979.8742)은 4개국어가 능통할 뿐 아니라 중세 귀족학교에서처럼 사회지도층 인재가 갖추어야 할 품격 있는 매너와 웰빙 스포츠 등과 같은 분야만 아니라, 농촌체험 봉사활동 등을 통해 후마니타스 정신에 입각한 청소년 행복학교 롤모델을 보여주고 있는 진정한 행복교육사이다. 자녀들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한중일 국제학교로 맡겨 보아도 좋을 것"이라고 추천했다.

 

행복뉴스 이전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