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3-01-12 06:52
국민행복감 증진과 웰빙, 웰에이징, 웰다잉, 생명존중과 자살예방, 인성지도 및 진로지도, 행복상담을 비롯한 공동체 화목 등과 같이 품격있는 삶의 질의 향상을 구체적으로 멘토링하는 행복 서포터즈 활동을 펼쳐나가기 위해 준비중인 기관이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행코교수단이다.
행코교수단에는 현직 대학교수를 비롯하여 다양한 경륜가들이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 임명받아 활동중이다. 지난 1월 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책임교수 임명장을 받은 신임 책임교수들까지 모두 108명이 임명받았다.

한편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전국을 권역 및 지역별로 나누어 소통과 정보교환 및 친화력을 강화하기 위해 권역(지역)별 모임을 강화한다. 협회의 슈퍼바이저인 김용진 교수는 "2025년말까지 구체적인 입법 절차 완료를 목표로 자문위원장과 협회장이 함께 뛰면서 그에 걸맞는 학술적 가치를 갖는 학회 논문 출판은 한국행복학회에서 담당하고, 각 시군 단위별 행복 서포터즈와 같은 행복돌봄단, 행복케어단을 만들어 행코 책임교수가 단장으로서 지역민들과 함께 행복 멘토링을 전개하도록 하기 위한 촘촘한 핵심 전략을 실현키 위해 권역별 모임을 활성화 하게 된다"고 밝혔다.
행코교수단이 밝힌 권역(지역)별 임시 회장은 다음과 같다. 서울(정락중 교수), 경기(홍병옥 교수), 인천(이대성 교수), 충청(김정옥 교수), 전라(조옥성 교수), 경상 및 제주(백수연 교수)이다. 이들 임시회장은 권역 및 지역별 모임을 전면에서 활성화 시키게 된다. 참고로 임시회장은 해당 지역에서 행코 책임교수로 먼저 임명받은 선임 책임교수 가운데 그동안 여러차례 개최된 행코교수단의 행사 및 모임에 적극 참여한 자들로 선임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