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3-01-12 21:59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코교수단은 "지난 9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개최한 '제2회 세행시'(대회장 박서영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에서 특별히 직장에서 연차 휴가를 내고 강연한 김성제 박사가 국민연사로서 큰 감동을 안겨 주었다"라고 소개했다.
신년 연초인데다 월요일이라서 모두들 바쁜데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참여한 많은 방청객들과 국민 연사들이 각각의 경험과 생각을 토대로 '행복한 세상 만들기'와 관련된 강연을 진행하였다. 이날 일곱 번째 강연에 나선 김성제 강연자는 「안전해야 행복합니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여 청중으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김성제 행복 코디네이터교수는 강연에서 "오늘 새벽에 인천 강화도 해상에서 규모 3.7지진이 발생 하였듯이 재난의 발생은 우리를 불안하게 하며 대형사고는 행복은 더 멀어지고 불행이 시작되는 사례를 많이 보았다. 안전은 행복을 만드는 기본 조건이 되며 안전과 건강은 가정에서 행복을 이루어가는데 중요한 생명권과 안전권을 확보하도록 재난 예방과 안전 문화를 확산해야 행복한 세상이 만들어진다"라고 강력히 주장하며 강연을 마쳤다.
이에 대해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시민들이 행복하려면 ‘설마 무슨 일이 일어나겠어?’라는 불안전 불감증을 불식시키고 화재를 예방하며 혹시 발생하더라도 골든 타임 내에 조기 수습해 2차 피해를 경감해 중대 재해를 절대 방지해야 행복감이 높아지고 웰빙지수를 증대시킬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까닭에 안전행복문화를 강조하는 김성제 박사가 추후 소방간부 출신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1호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