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행코교수단 충청권 회장 김정옥 책임교수, 2월 4일 친목 모임 추진한다

작성일 : 2023-01-14 05:59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코교수단은 "오는 2월 4일(토) 낮 12시에 대전에서 충청권 소속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의 친목 모임이 확정되었다. 이 모임에 대하여 충청권 김정옥 회장이 공개 투표를 실시하여 회원 16명 가운데 12명이 투표를 실시하여 대전으로 확정된 것"이라고 소개했다.

 


 

충청권 행코교수단 김정옥 회장은 "우리 충청권에는 천안에 구호원 책임교수, 대전에 김동호 책임교수, 김선남 책임교수, 한상황 책임교수, 김문호 책임교수, 김영란 책임교수가 있고, 세종에 김정순 책임교수 김정선 책임교수가 있고, 청주에 최태선 책임교수, 김은우 책임교수, 정명복 책임교수가 있고, 충주에 오승하 책임교수, 금왕에 한종수 책임교수, 보은에 박순구 책임교수, 유인숙 책임교수가 활동하고 있다. 다들 각자 위치에서 행복멘토로서 역할을 잘 감당하는 리더들이다. 오는 2월 4일 함께 친목 오찬을 통해 조직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비용은 지난 9일 한국프레스센터 행사에 참석 1등을 한 충청권에 협회장님이 특별 지급한 42만원 포상금으로 충당한다.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꼭 부탁 드린다"고 언급했다.

 


 

대전에서 목 디스크 수술로 병원에 입원중인 한국자살예방교육협회 협회장 한상황 책임교수는 "대전 세종 그리고 충남북에서 행코운동이 활성화 되어야 한다. 충청권 행코교수단 일원으로서 김정옥 회장님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 큰 일을 함께 하도록 하겠다"고 언급했고, 청주의 최태선 책임교수도 "서원대학교 현직 교수로서 충청권 권역 모임에 최선을 다할 것이고, 또 행코교수단의 전국적인 행복 서포터즈단 조직 구성에 대한 비전을 협회장님으로부터 미션으로 받아 준비해 나가야 하기 때문에 전면에 나서지는 못하지만 김정옥 회장님과 충청권 행코교수단을 적극 측면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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