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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행코교수단,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에 서포터즈 활동 펼친다

작성일 : 2023-01-24 05:45


 

오는 10월 전남에서 15년만에 열리는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이 지역 발전동력을 강화하고, 전 국민이 화합․감동하는 무대로 펼쳐질 전망이다. 지난 23일 전라남도는 제104회 전국체전이 10월 13~19일 22개 시군 65개 경기장에서 시범종목인 족구․보디빌딩․합기도 등 총 49개 종목으로,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이 11월 3~8일 12개 시군 36개 경기장에서 시범종목인 쇼다운․슐런 등 총 31개 종목으로 치러진다. 전라남도는 ‘생명의 땅 전남 함께날자 대한민국’이란 구호 아래 이번 양대 체전을 계기로 도민 역량을 결집하고 우수한 역사와 문화, 미래성장 잠재력을 알려 지역 발전동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코교수단도 바쁘게 연초부터 움직이고 있다. 전라도 행코교수단 회장 조옥성 박사는 "전라남도가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민관군의 협업과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이 때가 우리 전라도 행코교수단이 조직을 강화하고 도민 행복감 증진에 기여할 기회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전라도 행코 책임교수들의 적극적인 단합과 열정이 필요하다. 행코 인턴 육성만 아니라 행코 책임교수들을 많이 육성하고 함께 서포터즈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라고 비전을 소개했다.

 


 

한편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김용진 교수는 "한국강사총연합회 대표회장 조옥성 박사에게 박수를 보낸다. 지역을 위해 애국심과 애향심으로 봉사하고 앞장서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전국체전에서 조옥성 박사를 중심으로 전라도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과 한국강사총연합회 2천여명의 강사들이 '화합과 감동, 희망의 체전'이 되도록 함께 열심히 뛰어주기를 기대한다. 아울러 전국체전조직위원회 창립과 138명의 위원들의 활동에도 응원을 보낸다"라고 메시지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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