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3-04-13 14:46
지난 번 행코교수단 워크숍에서 귀한 화장품을 선물로 받았다. 화장품은 동료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가 협찬한 국내 화장품 유명 회사의 신제품이었다. 다들 좋은 화장품이라고 칭찬을 한다. 좋은 화장품은 얼굴의 색과 윤기를 다르게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왕이면 성능좋고 가성비 좋은 착한 화장품을 선호한다.
오늘 행복 코디네이터는 누구에게나 트러블이 전혀 없는 아주 좋은 최상의 공짜 화장품을 소개하고자 한다. 긍정심리학의 단어들로 화장품 각각의 이름을 붙이고 그 사용법을 제시해 보려고 한다. 자고로 이 특수한 화장품의 제조공장 주소는 '우리도 다시 가꾸면 좋으리 1004번지'이다. 앞으로 이러한 화장품과 닮은 것이 있으면 국민 모두가 기자가 되는 언론사인 국민기자뉴스에 제보도 해 주기를 바란다.
첫째, 늘어지는 주름살을 활짝 피는데에는 환한 '미소'라는 크림을 잔뜩 바르라. 환한 미소 크림을 자주 바를수록 주름살이 더 예쁜 주름살로 보여지게 된다.
둘째, 세상을 시끄럽게 하고 싸움질의 원인이 되게 하는 입술에는 '침묵'이라는 크림을 바르라. 침묵 크림을 바르면 타인에 대하 비난하고 비판하고 싶은 입술의 간지러움을 단번에 해결할 수 있게 된다.
셋째, 눈이 침침해지고 충혈되어 보기가 흉한 경우에는 '사랑'이라는 안약을 넣으라. 사랑 안약을 눈에 넣으면 그 순간부터 세상은 사랑하고 싶은 일들로 충만해지게 된다.
넷째, 어두워지는 얼굴색을 환하게 만들고자 한다면 피부영양제로는 최고인 '열정' 크림을 바르라. 열정 크림을 바르면 얼굴에 화색이 돌고 생동감을 보일 수 있게 된다.
다섯째, 온 종일 몸에서 누구나 맡고 싶은 좋은 향기가 나게 하려면 '용서'라는 향수를 뿌리라. 그리하면 당신을 만나는 사람들 모두가 당신의 손을 잡고 놓을 줄을 모르게 된다.
여섯째, 오병이어의 기적을 누리고자 한다면 '나눔'이라는 손 크림을 바르라. 당신의 손이 닿는 곳마다 매끌매끌 부드러운 환경이 만들어지게 된다.

<글> 김용진 교수, 전)한남대학교 철학과 강의교수,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행코교수단 단장, 한국행복학회 학회장, 행코문학회 회장, 은퇴한 파워시니어 웰에이징 캠프 전문 화율림 고문, 행복 코디네이터 창시자, '뉴스포털1'과 '한국공보뉴스'의 칼럼니스트이다. 주저로는 행복과 관련된 전문도서인 <행복지도사><행복교육사><행복상담사><행복 코디네이터><인문학 Symposium><행복특강의 핵심주제들><행복인생경영> 등이 있고 31권의 행복강사들을 위한 공동저서가 있다. 행코교수단과 한국행복학회를 통해 행복서포터즈 운동, 마을리더 행복멘토 입법추진, 행복대학교 설립 2030 비전을 차근차근 추진하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