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65만명 은둔청년에게 행복인생경영을 코칭한다

작성일 : 2023-04-18 06:14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코교수단과 한국행복학회를 이끌고 있는 김용진 행복교수는 17일 국민기자뉴스와의 예비 회견에서 "대한민국 차세대 리더로 뛰어야 하는 청년층에 상당한 위기가 진행중이다. 이 위기는 점차 대한민국을 몰락시키는 고질병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즉각적인 정책수립과 행복멘토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용진 행복교수는 "2023년 1월 18일 서울시의 발표에 의하면, 서울에서 고립 은둔 청년이 13만명 정도이다. 인구 비율로 환산한다면 전국에 대략 65만명이라는 엄청난 숫자의 청년들이 방안에서 휴대폰으로 영화를 보고나 인터넷 서핑만 하고 두문불출한다는 이야기이다. 이들은 신체건강, 정신건강, 정서건강, 관계건강도 모두 나쁜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무기력증, 불안증, 열등감, 불면증, 성격장애자로 변하고 있다. 19세로부터 39살 청년의 약 4.5%가 이런 상황이다"라면서 구체적인 행복 코디네이터 운동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매주 일요일 밤 9시에 114명의 행코 책임교수들을 대상으로 행복멘토링과 학습을 진행하고 있는 김용진 교수는 "고립과 은둔은 상황이 다르다. 고립은 정서적 물리적 고립 상태가 6개월 이상인 경우이다. 은둔은 최근 1개월 내 구직활동이나 직업활동이 없이 방안에서만 머무는 경우를 의미한다. 이들 청년의 45%가 고립 은둔에 처하는 계기는 취업이 안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정신적이거나 정서적, 심리적인 어려움으로 41%가 은둔 고립에 처하게 된다. 그런데 문제는 이들의 약 28.5%가 5년 이상 은둔생활을 장기화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은둔생활을 하게 된 평균나이는 24.4살이었다. 그리고 은둔 고립자들의 절반은 행복인생경영의 멘토링을 받지 못했거나 의지할 멘토를 찾지 못했다"면서, 협회 산하기관인 화율림(대표 김현주)에서 은퇴자들의 스테이케이션 및 웰에이징 리스타트 아카데미를 추진하는 것처럼, 청년들의 행복인생경영아카데미를 행코 책임교수들 중에서 누군가가 시작해야 할 것이며, 협회는 이 기관이 생겨나면 적극 후원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참고로 김용진 교수는  전)한남대학교 철학과 강의교수,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 행코교수단 단장, 한국행복학회 학회장, 은퇴한 파워시니어 웰에이징 캠프 전문 화율림 고문, 행복 코디네이터 창시자, 국민기자뉴스 대표, '뉴스포털1'과 '한국공보뉴스'의 칼럼니스트이다. 주저로는 행복과 관련된 전문도서인 <행복지도사><행복교육사><행복상담사><행복 코디네이터><인문학 Symposium><행복특강의 핵심주제들><행복인생경영> 등이 있고 31권의 행복강사들을 위한 공동저서가 있다. 행코교수단과 한국행복학회를 통해 행복서포터즈 운동, 마을리더 행복멘토 입법추진, 행복대학교 설립 2030 비전을 차근차근 추진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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