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이동환 전 병무청장, 사회복무요원의 행복멘토링 필요성 강조

작성일 : 2023-04-18 13:12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코교수단의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서, 은퇴자들의 스테이케이션 뉴스타트 웰에이징 아카데미의 석좌교수인 이동환 전 병무청장은 최근 사회복무요원(공익)에 대한 입법 발의안과 관련하여 행복전문가들의 행복 멘토링이 대안임을 강조하고 나서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동환 전 병무청장

 

이동환 행코 책임교수는 "지난 17일 국회에서 발의된 사회복무요원 관련 병역법 개정안은 행복멘토링의 관점에서 행복상담, 행복교육, 행복지도, 행복 코디 등과 같은 정서적 치유를 돕는 행복전문가의 힐링 솔루션이 효과적이다. 이들 사회복무요원이 사회복무시설에서 부적격으로 판단될 경우 병무청장이 입영처분을 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는 것은 당사자에게나 군 전투력에도 도움이 안된다. 최근 5년간 사회복무요원 복무 이탈자가 5천명에 이르고 근무중 형사처벌을 받은 자가 341명이나 되는 현실을 토대로 협회장 김용진 교수가 2022년도 12월에 한국행복학회 김정옥 사무총장과 함께 사회복무요원 연수원을 방문하여 사회복무연수원장에게 사회복무요원의 행복 코디네이터 교육의 필요성을 언급한 바 있다"고 소개했다.

 

사회복무요원연수원 임태군 원장과 논의중인 행복 코디네이터 창시자 김용진 교수

 

행복 프로그래머 김용진 교수는 "사회복무요원의 관리 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현역 입영을 처벌 규정으로 삽입한 것은 바람직한 대안이 절대 아니다. 현역 입영자들에게도 불만을 안겨줄 뿐 아니라 건강한 인간성과 사회성 회복 및 유지가 필요한 이들에게 적절한 치유적 솔루션을 제공하여, 이들이 건강한 사회시민으로 자라가도록 배려해야 한다. 우리 협회의 <행복인생경영> 프로그램이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며, 사회복무요원의 필수 교육과정으로 채택해 줄 것을 병무청장에게 요청 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제웰빙전문가협회에는 대학교 전현직 교수 및 외래교수, 성직자, 고위직 군 간부, 경찰간부, 교육청 간부 출신 등 114명이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로 훈련받아 각계 각층에서 활동하고 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산하기관으로는 행복본부, 행코교수단, 한국강사총연합회, 한국행복학회, 화율림, 해피온출판사, 국민기자뉴스, 대한상공협의회 등이 있다.

 

김용진 교수, 사회복무요원연수원 임태군 원장, 김정옥 한국행복학회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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