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뉴스

박언휘 병원장, 행복하고 건강한 삶 관련 인터뷰

작성일 : 2023-04-20 16:21

국제웰빙전문가협회와 다음달 정식 출범하는 국민기자뉴스는 한국행복학회 자문위원인 박언휘종합내과병원장 박언휘 의학박사와 공동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는 한국행복학회 학회장 김용진교수가 박언휘 박사를 대상으로 진행하였고 인터뷰 내용은 다음과 같다.

 

 

김용진 : 많은 사람들이 행복한 삶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의견을 내 놓습니다. 그런데 그 가운데 돈이 가장 최고인듯 주장하는 사람들이 제법 많습니다. 오늘은 행복인문학적 관점에서 국민기자뉴스 출범을 앞두고 사회 저명인사인 박언휘 박사님으로부터 안티에이징과 웰에이징 등과 관련된 행복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박언휘 원장님! 바쁜 진료일정에도 오늘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먼저 감사 드립니다.

 

박언휘 : 우리 병원까지 와 주시고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일과 관련된 이야기로 저를 행복하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김용진 : 무슨 말씀을요. 지난번에 2군사령부 부사령관으로 전역한 정두근 장군님과 저, 그리고 화율림 대표 김현주 행코 책임교수와 경상권 행코교수단 회장 백수연 행코 책임교수 등에게 주치의로서 진료를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의 주치의로서 봉사해 주심에 이 자리를 빌어 감사 드립니다.

 

박언희 : 아닙니다. 행복한 일이거든요. 더우기 대한민국에 행복 프로그램을 전파하는 훌륭한 분들이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114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몸이 건강하셔야 대한민국이 행복하게 되거든요. 제가 의사로서 도울 일은 얼마든지 도울겁니다.

 

김용진 : 원장님의 후원과 사랑에 우리 학회가 살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우리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권위있는 치료전문가인 박언휘 원장님의 웰에이징 코칭을 받고자 합니다. 

 

박언휘 : 네 제가 생각하는 행복하고 건강한 삶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요약하면 이러합니다. 

 

첫째, 돈을 전부라고 생각하지 마라.

둘째, 소소한 것에 감사하는 능력을 키우라.

셋째, 현재 환경에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있다.

넷째, 서로를 신뢰하고 존중하라.

다섯째, 적절한 운동을 함께 하도록 하라.

여섯째, 대화를 통해 소통의 시간을 많이 가지라.

일곱째, 같은 비전을 갖도록 서로 조정하라.

 

오늘은 이렇게 일곱가지를 제시하고 싶네요.

 

김용진 : 일곱가지 아주 중요한 웰빙라이프 원칙을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언휘종합내과병원이 우리 사회에 선한영향력을 아주 크게 발휘하고 있어서 참 좋습니다. 내달 공식 창립하는 언론사인 국민기자뉴스에도 한 말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박언휘 : 대한민국에 숱하게 많은 언론사가 있습니다. 그런데 다들 사건사고나 어두운 부분만 파 헤치고 고발하는 그런 것들이 대세입니다. 그런데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23년간 추구해 온 행복멘토링 입장에서 행복 파파게노를 육성하고 행복한 세상이 되도록 미담이나 행복한 소식을 국민들이 직접 뉴스로 발표하도록 하겠다는 비전이 참 좋아요. 잘 되실겁니다. 국민기자뉴스에 지성인들도 기자로 많이 참여하시고 자신이나 주변이나 지역사회에서 우리 모두를 건강하게 하고 행복하게 하는 이야기를 발굴하여 확산시켜 나가는 것이 국민정신건강에 크게 기여한다고 확신합니다. 국민기자뉴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김용진 : 바쁘신 중에도 귀한 고견을 주신 박언휘 박사님께 감사 드립니다.

 

 

행복뉴스 이전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