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3-04-21 07:10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코교수단과 국민이 기자가 되는 국민기자뉴스는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효적인 웰빙라이프 프로그램과 행복인생경영을 위한 사회적 장치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양천구는 모범적인 기관으로 평가된다"고 소개했다.
양천구의회 의원출신인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경영숙 박사에 의하면, "양천구립신월청소년문화센터(관장 윤명희)는 4월 15일(토) 양천구 청소년참여예산제 지원사업 ‘얘들아, 밥먹자’의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천구의회 이재웅 의원을 비롯해 여러 직능단체와 신월3동 주민자치회, 신월3동 통장협의회 등 참여단체들이 참석했으며 개막식과 떡국 나눔, 미터 사진관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고 소개했다.
2023년 양천구 청소년참여예산제 지원사업 ‘얘들아, 밥먹자’는 양천구 및 신월3동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이 직접 조리한 따뜻한 밥 한 끼와 함께 테마별 활동 거리 및 문화공연 제공, 청소년들의 정서 회복지원을 위한 간식 나눔 활동 등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양천구 아동참여위원회의 사업 제안으로 선정됐다.
양천구립신월청소년문화센터는 올해 11월까지 매월 토요일(월 3회) ‘얘들아, 밥먹자’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전통시장 이용으로 골목상권 활성화 기여, 세대 간 교류 및 마을공동체 활성화 이바지, 다회용기 사용을 통한 환경보호 실천 등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양천구립신월청소년문화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센터가 청소년 친화적 환경의 거점으로서 청소년들의 행복한 성장 놀이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