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3-04-22 08:41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코교수단과 한국행복학회, 행코문학회, 국민기자뉴스 등은 차별없는 장애인식 조기교육을 강조하고 나서서 눈길을 끌고 있다.
국민기자뉴스 대표 김용진 행복교수에 의하면,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약 5%가 장애인이다. 20명 가운데 1명이 장애를 겪고 있다. 그런데 우리가 일상에서 장애인을 만나는 경우는 쉽지 않다. 그만큼 장애인들이 집이나 시설에 머물고 있고 이 아름다운 자연 구경도 못하거나 사회활동에 큰 제약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헌법 10조에 명시된 국민행복추구권을 장애인도 누릴 권리가 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가 되고 서로를 이상하게 보지 않고 평범하게 대해 줄 수 있는 성숙한 행복 코디네이터 문화의 정착이 시급히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사진 :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
한편 경상권 행코교수단 회장 백수연 행코책임교수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벽을 허물기 위해서는 조기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이 정말 필요하다. 유이가 학령기 아동은 장애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임을 인식하도록 교육자들이 행복교육적 관점에서 잘 교육시켜야 한다.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농촌지역 학생들에게 올바른 장애인식에 도움을 주고자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하려고 한다. 참 바람직한 행복 코디네이터 운동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편견을 해소하는 방법은 경험이라고 생각하기에 장애인 체험 세트와 보장구 등을 구입하여 캠페인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짧게나마 장애를 간접적으로 체험해봄으로써, 어려서부터 긍정적 가치관을 정립하여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평소 시내권과 떨어진 거리가 장애가 될 수 없도록, 단편적 장애에 대한 정보가 편견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우리의 뜻을 잘 전달하여 공감하고 사람과 공간에 대한 올바른 인식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눈 앞에 효과가 바로 나타나지 않더라도 꼭 필요한 일이고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입니다. 아이들에게 장애가 편견이 되지 않도록 느리지만 천천히, 꾸준한 발걸음이 되도록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주문했다.
앞으로 국민기자뉴스는 전국의 장애인 단체들의 억울한 환경이나 부당한 대우 등을 취재하여 뉴스로 송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