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3-04-22 22:38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코교수단은 "시니어들의 웰에이징 프로그램을 계발하거나 활성화하는 자치단체들이 대한민국에 많이 필요하다. 이 가운데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2023년 어르신 인생노트 사업'도 행복 코디네이터 프로그램의 한 사례로 손 꼽을 수 있다. 앞으로 국민이 직접 기자가 되는 국민기자뉴스에서도 이러한 구체적인 행복 활동을 뉴스로 실시간 보도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광명시는 관내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스로 자서전을 제작하면서 삶의 마무리를 의미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웰다잉(Well-Dying)'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대상자들은 사진 삶의 희로애락을 사진찍는 '나의 인생그래프 그리기', 소망나무 만들기, 배낭리스트 작성, 영정사진 및 가족사진 촬영, 실제 체험 등을 하고 인생노트를 완성한다. 사업은 대상자가 직접 조사를 방문하는 '기관 프로그램형'과 거동이 문제 어르신을 서포터즈가 직접 찾아보는 '방문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금년사업에는 소하노인종합복지관, 하안노인종합복지관, 하안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한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수도권 행코교수단 회장 홍병옥 행코 책임교수는 "우리 경기도 광명시는 2022년 6월 '광명시 웰다잉 문화조성에 관한 조례'를 드라마했다. 광명시는 앞으로 어르신 무료 상조서비스, 웰다잉 지도사 양성, 웰다잉 특강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행코 책임교수들의 행복 서포터즈 운동이 적극 활성화될 필요성을 인식하게 된다"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