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3-04-22 22:53
국제웰빙전문가협회와 한국행복학회를 이끌고 있는 행복 코디네이터 창시자 김용진교수는 "21세기는 두뇌자본시대가 전부가 아니다. 고 이어령 박사의 주장처럼 생명이 자본화 되는 생명자본시대이다. 즉 상호존중과 배려의 삶을 살아가는 능력이 높은 인성과 공감력을 가진 따스한 감성을 요구하는 시대이다. 우리는 이를 행복 코디네이터라고 부른다"라고 소개했다.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들로 연구원을 구성한 한국행복학회 학회장 김용진 교수는 "건양대학교가 2023년 1학기에 '행복의 인문학' 강좌를 개설하였다. 이 강좌는 4학점 교양강좌로서 예술, 역사, 서양철학, 동양철학, 심리학, 경영학, 데이터사이언스 등의 다자학문에서 진행한다. 건양대학교 재학생들이 이 과목에 120명 정원을 훌쩍 넘었고 강의 시간마다 행복이라는 아젠다를 놓고 다른 전공의 다른 교수가 강의를 진행하며 그룹토의와 병행하는 강의 방식이 지금 건양대학교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행코총연합회 회장 김동호 책임교수와 김용진 협회장 - 좌로부터)
행복인문학을 대학교에 접목해야함을 강조하는 학자로는 안티에이징 전문가인 박언휘종합내과병원장 박언휘 의학박사(대구한의대학교 양방병원장 출신)가 있다. 박언휘 박사는 건양대학교의 '행복의 인문학' 강좌는 한국행복학회 학회장 김용진 교수가 2000년대 초반에 한남대학교 철학교수로 강의할 때부터 지금까지 줄곧 강조하는 키워드이다. 그리고 한국행복학회에서 김용진 교수가 2023년 1월 1일부터 매주 일요일 밤 9시부터 매주 연속하여 90분씩 행복인문학을 고대서양철학, 동양철학, 자연과학, 윤리학, 생물학, 사회과학, 사회학, 신학, 자연치유학, 의학 등 다양한 관점에서 행코 책임교수들을 대상으로 16회차나 진행하고 있다. 역시 시대를 앞서는 한국행복학회이다"라고 소개했다.
김용진 교수는 "이제는 언텍트 문화가 일상화 됨으로서 인간관계의 고립이 심화되고 소통능력과 소통기회가 줄어드는 까닭에 감성이 메말라가고 자살이 늘어나고 있다. 따라서 우리 행복학회는 2030년까지 대한민국에 한번도 없었던 창의적인 대학 프로그램인 행복대학교를 꿈꾸고 있다. 경험과 소통과 나눔의 실천이 가능한 웰빙에 포커싱하는 행복대학교가 탄생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라고 국민이 기자가 되는 국민기자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